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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마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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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마빠다

  • 지은이 : 엑나뜨 이스와란
  • 옮긴이 : 김병채
  • 출판사 :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
  • 판매가 : 24,000원22,000원 (9% 할인)
  • 주문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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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설명


책 소개

담마빠다 역시 모음집이다. 아주 위대한 이런 의식의 탐험가들 중의 한 명인 붓다의 말씀들이다. 이 경우에 메시지들은 분류는 되었지만, 오늘날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계획에 의해서는 아니었다. 그것들은 주제나 논제에 의해 분류되는 대신 쉽게 기억하도록 만들어주는 상징이나 은유, 즉 꽃, , , 하늘 같은 지배적 특성에 따라 모아졌다. 우빠니샤드가 슬라이드와 같다면 담마빠다는 오히려 휴대용 도감에 더 가깝다. 이것은 이 낯선 땅을 속속들이 모두 아는 사람이 모은 구전 지식이다. 그는 우리를 그곳에 데려갈 수 없지만 길을 알려주고,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 말해주고, 발을 헛디디는 것에 대해 경고하고, 우회하는 길에 대해 조언해주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 말해줄 수 있다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스스로 이 여행을 하는 것이 인간으로서 우리의 운명이라고 그는 우리에게 충고한다. 다른 모든 것들은 부차적인 것이다.

 

...

 

담마빠다는 이야기나 우화가 아니며, 붓다 주요 경전들의 특징이 되는 장기간에 걸친 가르침인 수뜨라 중 그 어느 것도 아니다. 그것은 아마 붓다 본인에게 들은 것을 보존했던 직계 제자들로부터 수집한 생생하고도 실용적인 시들의 모임집일 것이다. 기원전 6세기 구전의 전통에서, 그것은 분명 안내서에 해당하는 것이었음에 틀림없다. 담마빠다는 잊히지 않는 시로 요약되고 분노, 탐욕, 두려움, 행복, 생각과 같은 주제별로 정리된 붓다의 가르침에 관한 참고의 책이다. 그러나 이 선집의 여기저기에는 단편적인 것이 하나도 없다. 그것은 살아 숨 쉬는 천재적인 스승이 전하는 조화롭고 완전한 하나의 작품이다.

 

담마빠다는 다르마의 길” -진리, 정의, 모든 생명이 하나라는 중심 법의 길- 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 붓다는 우리가 단단하고 처리할 수 있는 믿음의 정적 구조를 남기지 않았다. 그의 가르침은 최고선을 향해 누구나 따라갈 수 있는 진행 중인 길, “완성의 길이다. 담마빠다는 이 여정에 대한 지도이다. 우리는 어디에 있든 그곳에서 출발할 수 있지만, 어떤 길에 있던 우리가 나아감에 따라 풍경 -우리의 가치, 영감, 주변 삶에 대한 이해- 이 변한다. 이 시들은 단순하게 지혜로운 철학으로 읽히고 감상될 수 있다. 이를테면 그것들은 세상의 위대한 문학의 일부이다. 하지만 그것을 끝까지 따르는 사람에게 담마빠다는 다름 아닌 삶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목표 -참나 깨달음- 에 대한 확실한 안내서가 된다.


차례

 

 

서문: 인도 영성의 고전

도입: 담마빠다

본문에 대한 주석

1/2장 대구의 시/경계

3/4장 마음/

5/6장 미성숙한 사람/지혜로운 사람

7/8장 성자/

9/10장 악/

11장 노화

12장 참나

13장 세상

14장 깨달은 사람

15장 기쁨

16장 쾌락

17장 화

18장 더러움

19장 다르마 안에 자리잡음

20장 길

21장 다양한 시들

22장 지옥

23장 코끼리

24장 갈구

25/26장 승려/브람민

용어사전

주석

 

책 속으로

 

182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어렵고 인간으로 사는 것은 더 어려우며, 다르마를 이해하는 것은 훨씬 더 어렵지만 가장 어려운 것은 니르바나를 얻는 것입니다.

183 모든 죄악을 피하고 선을 함양하며 마음을 정화하십시오. 이것이 붓다 가르침을 요약해줍니다.

184 참는 인내를 기르고 삶의 최고 목표인 니르바나를 얻으십시오. 다른 사람을 억압하지 말고 그들에게 고통을 주지 마십시오. 그것은 영적 구도자의 길이 아닙니다.

185 다른 사람의 결점을 찾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주지 않으며, 다르마에 따라서 사십시오. 먹고 자는 것에 있어 자제하고 최고의 명상을 하십시오. 이것이 붓다 가르침을 요약해줍니다.

186 금소나기로도 욕망passion의 불을 끌 수 없습니다. 욕망은 지나가는 것일 뿐, 그러고 나면 고통을 가져온다는 것을 아는 이는 지혜로운 사람들입니다.

187 천상의 쾌락으로도 욕망passion을 잠재울 수 없습니다. 욕망의 정복을 기뻐하는 사람들이 진정 붓다를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188 사람들은 두려움에 내몰려서 산과 숲으로, 신성한 장소와 성지로 안전한 곳을 찾아 달아납니다.

189 그러나 그런 곳들은 두려움으로부터 마음을 자유롭게 할 수 없으므로, 이 중 어느 곳도 안전한 피난처가 될 수 없습니다.

190 붓다, 다르마, 그리고 상가 안에서 피난처를 구하면, 네 가지 고귀한 진리를 알게 될 것입니다.

191 고통, 고통의 원인, 고통의 끝, 그리고 고통의 초월로 데려다 줄 고귀한 여덟 가지 길.

192 그것이 그대의 가장 좋은 피난처이며 유일한 피난처입니다. 그곳에 이르면 모든 슬픔은 사라집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엑나뜨 이스와란 (1910-1999)

남인도 께랄라에서 태어난 엑나뜨 이스와란은 자신의 할머니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아서 할머니를 자신의 영적 스승이라고 부르며 커왔다. 어릴 적에 마하뜨마 간디를 만났고, 자신이 졸업한 나그뿌르 대학의 영문한 교수가 되었으며, 풀브라이트 장학금으로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유학을 하였다. 캘리포니아에 블루 마운턴 명상 센터와 닐그리 출판사를 설립하였고, 마음속으로 영감을 주는 영적 문구를 조용히 반복하는 ‘passage 명상법을 창안하고 가르쳤으며, 번역가로도 활동을 하였다.

대표적인 번역서로 <바가바드기따><우빠니샤드> <담마빠다>가 있다.

 

 

 

옮긴이 : 김병채 (1948~ )

 

1989년 갠지스 강가의 하리드와르에서 라마나 마하리쉬의 제자인 슈리 뿐자를 만나

희열에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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