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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 샹까라짜리야 주석의 바가바드기따(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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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리 샹까라짜리야 주석의 바가바드기따(개정판)

  • 지은이 : 알라디 마하데바 샤스뜨리 영역
  • 옮긴이 : 김병채
  • 출판사 :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
  • 판매가 : 32,000원30,000원 (7% 할인)
  • 주문수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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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설명


 
책 소개
 
슈리 샹까라짜리야의 주석서는 현존하는 바가바드 기따의 주석서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그는 그의 주석서의 필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이 유명한 기따 샤스뜨라는 모든 베다 가르침의 진수를 요약한 것이다. 그 의미를 이해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래서 그 가르침의 명료한 의미를 전달하기 위하여 여러 주석가들에 의해 단어별, 문장별로 나누어 설명되었으며 또 그것의 의미가 비평적으로 검토되었다.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나는 그것이 일반인들에게 가지각색의 그리고 매우 상반되는 학설들로 가르쳐지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나는 기따의 엄밀한 의미를 정하기 위하여 간략한 주석서를 쓰기로 하였다.”
샹까라짜리야의 바가바드 기따는 오랜 세월에 걸쳐 가장 권위 있는 경전으로 전해져 오고 있다.
슈리 알라디 마하데바 샤스뜨리의 영문 번역본은 1897년 첫 출판된 이래 당대의 검증을 통과했으며, 샹까라의 바가바드 기따 주석서에 관한 가장 뛰어난 영어 번역본으로 100년 가까이 사용되고 있다.
7년 동안 4판이 발간된 이 위대한 책을 사마따 영적 고전 시리즈의 첫 작품으로 출판한 것은 하나의 특전이자 축복이다
 
 
차례
 
서문
초판 서문
차례
기따 까라디 니야사
기따 명상
바가바드 기따 바슈야
소개
1장 아르주나의 낙담
2장 샹끼야 요가
3장 까르마 요가
4장 갸나 요가
5장 산야사 요가
6장 디야나 요가
7장 비갸나 요가
8장 아비야사 요가
9장 최고의 지혜와 비밀
10장 신성한 나타남들
11장 우주적인 모습
12장 박띠 요가
13장 물질과 영혼
14장 세 구나들
15장 지고의 영
16장 영성과 물질
17장 세 가지 믿음
18장 결론
기타 마하뜨미얌
각 장들의 내용
옮긴이의 말
 
 
책 속으로
 
참나는 불멸이다.
이제 자신의 의무에 당황하고 슬픔의 거대한 바다에 깊이 빠진 아르주나를 구원하는 데는 참나 지식 외의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알고서, 그가 슬픔에서 벗어나도록 돕기를 원하는 신 바수데바(크리슈나)는 다음과 같은 말로 그에게 참나 지식을 소개하였다.
신께서 말씀하셨다.
11. 슬퍼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들에 대해 슬퍼하면서, 그대는 지혜로운 말을 하고 있다. 현자들은 살아 있는 사람에 대해서도, 죽은 사람에 대해서도 슬퍼하지 않는다.
비슈마나 드로나 같은 사람들에 대해 슬퍼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품행이 좋은 사람들이며, 그들의 진정한 본성에서 그들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그대는 “나는 그들의 죽음의 원인이다. 그들이 없이 홀로 남겨진 나에게 왕권과 다른 것들의 즐거움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라고 말하면서 그들을 위해 슬퍼했다. 그리고 그대는 또한 현자들의 말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그대는 미치광이처럼 자신 안에서 어리석음과 지혜라는 모순을 보이고 있다. 왜냐하면 참나를 알고 있는 현자들은 살아 있는 자를 위해서도 죽은 자를 위해서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참나를 아는 사람들만이 현명하다. 그러므로 계시서(스루띠)는 말한다.
“온전한 상태의 지혜(빤디뜨야, 즉 참나의 지식)를 얻어서……”(브리. 우. 3장 5. 1)
다시 말해, 그대는 진정으로 영원하며 진정 슬퍼할 필요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슬퍼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대는 어리석다.
질문: 왜 그들에 대해 슬퍼할 필요가 없습니까?
대답: 그들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질문: 어째서 그렇습니까?
대답: 신 크리슈나가 말씀하신다.
12. 내가 존재하지 않았던 적은 결코 없었으며, 그대와 저 왕들도 마찬가지이다. 우리들 중 어느 누구라도 이 다음에 결코 존재하기를 그칠 때가 없을 것이다.
나는 존재하지 않은 적이 결코 없다. 다른 한편으로는, 나는 항상 존재하였다. 즉, 과거에 몸들은 탄생과 죽음을 거듭하였지만 나는 항상 존재하였다. 마찬가지로 그대도 존재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그대는 항상 존재하였다. 이와 같이 저 왕들도 결코 존재하지 않은 적이 없었다. 다른 한편으로는, 그들은 항상 존재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코 존재하기를 그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이 몸들이 죽은 뒤에도 반드시 계속 존재할 것이다. 참나(아뜨만)로서, 우리는 모든 세 가지 시간대(과거, 현재, 미래)에서 영원하다.
참나는 변하지 않는다.
어떻게 참나는 변하지 않습니까?
다음 구절이 그 해답이다.
20. 이 참나는 결코 태어난 적도 없고 죽을 수도 없다. 한 때 존재하기를 시작했다가 나중에 존재하기를 그치는 것도 아니다. 태어나지 않고, 불변하며, 태고의 것인 참나는 몸이 죽는다 해도 죽지 않는다.
참나는 태어난 적이 없다. 참나 안에는 탄생과 같은 조건의 변화가 없다. 참나는 죽지도 않는다. 이것은 죽음이라고 불리는 조건의 마지막 변화도 부정한다. ‘결코’는 모든 변화를 부정하는 것으로 해석되어야 한다. 따라서 참나는 결코 태어난 적도 없고, 결코 죽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참나는 한때 존재했다가 이후에 존재하기를 그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상적인 어법에서는 어떤 사람이 한때 존재했다가 이후에 존재하기를 그칠 때 그가 죽는다고 말한다. 몸과 달리 참나는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다가 생겨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참나는 태어난 적이 없다. 왜냐하면 존재하지 않았다가 생겨나는 사람을 태어난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참나는 그와 같지 않다. 그리고 참나는 죽지 않으므로 영원하다. [비록 처음과 마지막 변화들을 부정함으로써 모든 변화들을 부정했지만, 여기에서 구체적으로 상술되지 않았어도, 움직임과 같은 어떠한 조건의 변화도 없음을 암시하기 위하여 ‘불변하며’ 등의 말들로 중간의 변화들을 직접 부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여겨졌을 것이다.] 참나는 변하지 않는다. 참나는 언제나 한결같고, 쇠퇴(아빠끄야)로 알려진 조건의 변화들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부분들이 없으므로 참나 자신의 본질은 줄어들지 않는다. 속성이 없으므로 참나는 어떤 속성을 잃고 줄어들지 않는다. 참나는 태고부터 존재하며, 쇠퇴의 반대인 성장(브리디)으로 알려진 변화를 겪지도 않는다. 왜냐하면 부분들이 증가하여 크기가 커지는 것을 성장하고 일신된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부분들이 없으므로 참나는 과거에 새로웠던 것처럼 지금도 새롭고 미래에도 새로울 것이다.(즉, 언제나 같을 것이다.) 참나는 결코 성장하지 않는다. 그리고 몸이 죽을 때도 참나는 죽지 않는다. 참나는 몸이 변형될 때도 변형되지 않는다. 동어 반복을 피하기 위하여, 죽임은 변형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즉, 참나는 변형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이 절은 참나 안에는 여섯 가지(탄생, 존재, 성장, 변형, 쇠퇴, 죽음) 바바 비까라들이 없음을 가르치고 있다. 여섯 가지 바바 비까라들이란 세상의 모든 바바 즉 존재들이 종속되는 여섯 조건의 변화(비까라)들이다. 전체적으로 이 구절은 참나에는 어떤 종류의 변화도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므로 앞의 절에서 ‘둘 다 바르게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다.’라고 말한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지은이 : 슈리 샹까라짜리야 (Sri Sankaracharya, 788-820 A. D.)
자가다 구루인 아디 샹까라짜리야는 인도나 세계에서 배출한 가장 위대한 철학자라는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그는 자신 내에 철학자, 헌신자, 신비가, 시인과 종교개혁가의 내용을 통합시킨 세계사에서 독특한 존재이다. 비록 그가 1200년 전의 사람이었지만 오늘 날까지도 이 영적 천재의 작품과 삶은 느껴지고 있다.
그의 생존 당시에는 종교와 철학의 문제로 혼란이 온 인도를 지배하고 있었다. 각 종파들 간에 대립이 있었다. 종교의 숫자도 72개에 달했다. 종파들 간에 서로 다툼이 있었다. 어디에도 평화가 없었으며 혼돈과 혼란이 군립하고 있었다. 미신과 편협한 신앙이 있었다. 한때는 현자들과 성자들과 요기들의 행복했던 땅에 이제는 어둠이 압도하고 있었다. 영광스러웠던 아리안의 땅이 비참한 상태에 처해 있었다. 그러한 것이 샹까라짜리야가 태어났던 때의 인도의 상태였다. 자이니즘도 큰 영향력을 떨치고 있었다. 보통 사람들의 이해로 보았을 때, 이 종교는 신의 개념이 없었으며, 따라서 회의론이 유행하였다. 힌두교 그 자체는 수많은 종파들로 갈라져 있었으며 서로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었다. 이 나라는 종교적 통일성을 잃고 있었다. 즉 종교적 순수성과 정신을 잃고 있었다. 그 시대가 요구하고 있었던 것은 영원한 다르마의 원리로 향하게 하는 것이었다. 종교적 타락, 부조화와 불화를 없애고, 도덕적, 종교적 그리고 영적 조화, 통합과 르네상스를 이 땅에 다시 가져오게 하는 것이었다. 그러한 거대하고 엄청난 의무는 오직 신만이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샹까라짜리야가 와서 그것을 했으며 그리고 그것을 완수했다.
32년이라는 짧은 삶의 기간 동안에, 샹까라짜리야는 힌두 종교의 필수적인 바탕으로 아드바이따 베단따 철학을 확고하게 세웠다.
샹까라짜리야는 8세기 말에 인도 중부 지방인 께랄라의 작은 마을 깔라디에서 태어났다. 그는 쉬바구루와 아리얌바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뜨리쭈르 가까이에 있는 바닥꾼다딴 사원에서 쉬바에게 오랫동안 아이를 달라고 부모님이 기도를 많이 하였다. 쉬바가 어느 날 꿈에 나타나 수명은 짧지만 그 시대의 가장 영리한 철학자를 원하는지 아니면 수명이 긴 평범한 아이를 원하는지를 선택하라고 하였다. 부부는 전자를 선택하였다. 그래서 샹까라가 태어났다.
그는 천재였으며 배다 공부를 여덟 살에 마쳤다. 그의 아버지는 그가 어린 나이였을 때 돌아가셨으며 어머니가 그를 키웠다. 소년이 고행자의 경향성을 보이자 어머니는 매우 당황하였다. 위대한 천재가 가지고 태어난 신성한 미션은 충족되어야만 하였다. 기적인 일어나 샹까라짜리야로 하여금 세상의 굴레로부터 자유롭게 하려는 일이 일어났다. 한번은 아들이 뿌르나 강에서 목욕을 하고 있을 때, 어머니는 강둑에 서 있었다. 그때 악어가 그 소년의 다리를 물고 깊은 물속으로 끌어당기고 있었다. 죽어가는 찰라에 샹까라짜리야는 산야사라는 마지막 아쉬라마로 들어가는 것을 허락해달라고 어머니에게 요청하였다. 마지못해 하면서 어머니 아리얌바는 그것에 동의하였다. 아, 그런데 신비롭게도 악어는 그 아이를 놓아주었다! 강으로부터 나온 그는 떠도는 수도승인 산야사의 길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샹까라는 여덟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자신의 신성한 의무를 위해 떠났다. 고향을 떠난 뒤에 젊은 샨야신 학자는 남인도를 방랑한 뒤 마침내 구루를 만날 나르마다 강둑에 도달하였다. 거기서 그는 고빈다 바가바뜨빠다를 만났다. 그는 위대한 구루인 가우다빠다의 뛰어난 제자였다. 고빈다빠다는 이 소년 샨야신을 자신의 제자로 받아들이고 그를 베단따로 입문시켰다. 7년 동안의 베단따 학문과 수행을 끝냈을 때, 그의 구루는 그를 학문과 영성의 고대 도시인 까시로 보내면서 브람마 수뜨라, 우빠니샤드들과 바가바드 기따의 주석서를 씀으로서 아드바이따 베단따의 메시지를 전하라고 하였다.
스승이 지시한 대로 그는 까시로 가서 스승의 명에 따라 주석서를 완성함과 더불어 짧은 시간 내에 베단따 철학의 위대한 챔피언이 되었다. 그는 많은 논쟁에서 이겼다. 그러자 제자들이 그에게 모여들었다. 이렇게 하여, 열여섯 나이에 샹까라짜리야는 바라나시의 위대한 철학자가 됨과 동시에 인도의 영적 운동의 바로 핵심이 되었다. 샹까라짜리야는 또한 많은 박띠의 시들을 지었다.
브람마 수뜨라 바슈야를 쓰는 동안에 그는 비전으로 베다 비야사의 축복과 메시지를 받았다. 그 메시지에 따라 이 거대한 나라의 여러 지방을 여행을 하면서 아드바이따 베단따의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하였다. 그가 가는 곳마다, 그는 그 당시에 있던 여러 철학 체계들의 저명한 지도자들과 논쟁을 하여 이기고는, 아드바이따 베단따를 확고하게 세웠다. 그 어느 누구도 그의 대화기술과 영적 통찰에 대항할 수 없었다. 슈리 샹까라짜리야와 그의 제자들은 거짓 다섯 교리들을 논박하고 종교라는 이름하에 그 당시에 유행하고 있었던 수행들을 정화시키면서 온 인도를 여행하였다. 그는 또한 네 장소에 마뜨를 세웠는데, 남쪽에는 슈린게리, 북쪽에는 바드리, 서쪽에는 드와르까, 동쪽에는 자가나뜨 뿌리였다. 그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눈으로 뒤덮인 산, 숲과 강이나 해변이 있는 곳을 장소로 선택하였다. 그러한 장소들은 하늘과 땅이 맞닿으며 인간의 사고를 숭고한 높이까지 가게 한다. 그는 슈린게리 마뜨의 수장으로 소레스와라짜리야를 두고, 드와라까에는 슈리 빠드마빠다를, 바드리에는 슈리 또따까를, 자가나뜨 뿌리에는 하스타말라까를 두었다. 이 마뜨들을 세운 것은 인도의 물질적 영적인 통합을 이루려는 것이었다.
슈린게리에 오랫동안 머문 후에, 그는 그의 어머니가 계시는 고향인 깔라디에 서둘러 내려갔다. 그는 쉬바와 비슈누를 기리는 감미로운 찬가를 부르면서 어머니의 영혼을 빛의 불멸의 영역으로 나아가게 하였다. 그는 집 뒤에 있는 강둑에 어머니의 시신을 매장하였다. 그 이래로 그 장소는 순례지가 되었다. 그는 여러 전통의 사람들이 모이는 성소를 방문하고는 그 장소에 슈리 짜끄라를 세웠다. 깐찌의 까막쉬 사원, 바드리의 나라 나라야나 사원, 네팔의 구히예스바라 사원, 등이었다.
그의 여생의 마지막에 내팔을 방문하였다. 그는 거기서 슈리 닷따뜨레야의 비전을 보았다. 그기서 그는 께다르나뜨로 갔으며 그곳에서 32세의 나이로 그는 사라졌다고 전해져온다. 께다르나뜨 사원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곳이 그가 사라진 곳이라 한다. 어떤 사람들은 그가 깐찌의 성스러운 도시에서 어머니 까막쉬의 안으로 들어갔다고도 한다.
샹까라짜리야는 인도의 종교 체재를 우빠니샤드적이며 과학적인 설명으로 더욱 강하게 하였으며 그래서 사나따나 다르마가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부침 동안이 모든 도전들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도 철학에 대한 그의 공헌은 너무나 거대하고 영속적인 것이어서 후대의 모든 철학들은 그를 논박하거나 그의 생각을 밝히고자 하는 것이었다.
상까라짜리야는 희망과 낙관의 메시지이다. 인간은 최종적인 존재가 아니며 끝난 산물이 아니다. 인간은 자신 안에 신성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그것은 자기 의식의 진화를 통하여 발견되어진다. 평화, 풍부함과 즐거움의 왕국이 각자 안에 있다고 아드바이따는 말한다. 우리 모두는 그것을 깨달아야 한다. 샹까라짜리야는 베다들의 정수이며 희열과 불멸로 가는 길인 아드바이따 베단따 철학을 상세히 설명하기 때문에 인류의 가장 위대한 은혜를 베푼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옮긴이 : 김병채 (Sri Krishnadass 1948. 2. 23 - )
그는 어린 시절부터 자유로움과 진리를 추구하였다.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1988년 12월 인도로 건너가 성자 요겐 드라지, 오쇼 라즈니쉬, 테레사 성녀, 달라이 라마, 나나가루 등 다수의 성자를 만났다. 그 후 슈리 라마나 마하리쉬의 힘에 이끌리게 되어 라마나스라맘에 머물렀으며, 1989년 4월 22일 갠지스 강가의 하리드와르에서 라마나 마하리쉬의 제자 슈리 뿐자와의 삿상을 통하여 마침내 희열에 들었다. 그는 스승으로부터 슈리 크리슈나다스라는 이름을 받았으며 계속적인 만남을 통하여 무한한 사랑도 받았다. 지금은 대안학교인 샨티구루쿨에서 베단따를 가르치고 있으며, 영원한 삿구루이신 슈리 라마나와 슈리 뿐자의 가르침을 펼치기 위하여 창원 북면에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을 열고서 삿상을 주는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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