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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라야나 - 목요일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17-08-31 16:21     조회 191

    목요일 빠라야나


    아누바다 눈 말라이


    번역문

    사르바 갸노따라-아뜨마 삭샤뜨까라

    아뜨마 삭샤뜨까라는 1933년 바가반이 순간적인 충동으로 산스끄리뜨 원본을 따밀어로 번역한 ‘모든 지식의 절정’, 사르바갸노따라로 알려진, 우빠아가마 본문에 있는 참나 깨달음에 대한 장이다. 그것은 쉬바 신이 그의 아들 구하인 수브라만야 신에게 주는 참나 지식의 길에 대한 가르침으로 이루어져 있고, 바가반의 가르침에 대한 타당하고도 날카로운 아드바이따 부록으로서의 역할을 한다.

    천상의 노래 –기따 사람

    1940년 바가반이 객원 빤디뜨와 바가바드 기따의 뛰어남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 한 헌신자가 700개의 모든 시를 마음에 간직하기는 힘들다고 불평을 하며 기따의 정수로 기억할 만한 하나의 시가 있는지를 물었다. 이에 바가반은 10장의 20번 시 ‘나는 참나, 모든 존재의 가슴에 거하는 구다께사이다. 나는 모든 존재의 처음이요 중간이며 끝이다’를 언급했다. 후에 G.V.수바라만야의 요청에 그는 이 하나를 포함한 42개의 시를 골라서 적절한 순서로 배열했다. 그는 또한 이 시들의 따밀어와 말라얄람어 버전도 준비했다. 번역은 산스끄리뜨를 충실히 따르는데 그것은 2행 연구의 형태로 되어 있고, 바가반의 따밀 번역은 벤바 형식이다.


    사르바 갸노따람: 안마 삭샤뜨까람
    (아주 종합적인 지식)

    만갈람(축복의 시)
    안마밤 이샨 구하눅 까룰세이다
    안마삭 샷까라 마굼이두 ━ 안마바이
    옌나핫떼 이룬 딘드루따밀 숄바남
    문나바 나얌 우달옌나 ━ 만날우룸

    이것은 자비롭게도 참나 이슈바라가 구하에게 준
    참나에 대한 직접적인 자각입니다.
    나의 가슴 안에 참나로 자리한 탁월한 신이 그것을 따밀어로 전해주기에.


    눌(본문)
    1. 안나쉬반 삔눔 아룰반 구하네닐꾸
    안니얀 숫찌 아라이반메이 만나베
    니깔라마 야불루메 닐빠다이 눗바마다이
    웃꼴랍 뽀하 데눔부갈라 웃꼴

    그때 쉬바가 말했습니다. 
    오, 구하, 비록 모든 존재에게 스며들어 있긴 하지만 너무나 미묘해서 (마음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형체가 없는 그 실재에 이르는 또 다른 길에 대해 알려 주겠습니다.


    2. 예다날 아누바바마 냐나난 게이둠
    예다나이 아린돈 쉬바네얌 예데발꿈
    옌날 숄랍빳따 딘드랍 빈냐낫따이 
    옌니닷띨 닌드루껠 인드루얀 빤니이둠

    그 길을 통해 사람은 참나가 됨으로써 참나를 알게 됩니다. 그것을 아는 것은 쉬바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전에 누구에게도 가르쳐준 적이 없는 지식에 대해 들어보십시오.


    3. 이두구루 빠람 빠리얏뚭 뽄다담
    바디갈렐 랑까나 바익까담 이두바바
    반다묵띱 뽀룻땀 빠라마마 무하모
    옌다 딸랏뚬 울라데 예바이윤 딴데

    그것은 수많은 구루들을 통해 전해 내려왔기에 철학에서 추측하는speculate 자들의 이해를 넘어섭니다. 그것의 목적은 탄생과 죽음의 순환에 대한 속박으로부터의 해방입니다. 그것은 가장 칭송받는 것이며, 사람은 어느 곳에서나 그것의  모습을 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4. 예반엘라 밧뜨룸 이룩꿈 잇데반
    예반엘라 마기 이룹빤 예반무함
    옝구물란 옌나보난 땃뚜밤 옐란따나이
    땅기옐라 민지율란 딴빨라바이 빵구빠둠


    5. 땃뚜 방갈 옐라문 딴가단돈 박꼬두
    찟따뭄 나마뭄 세라단 앗딴
    아반난 예나비갈빠 맛뜨라 싯땃딸
    쉬바신 따나이예니 셰이바이 나바나바마이

    4&5. 모든 만물에 스며들어 있고, 모든 피조물 안에 나타나며, 그 얼굴이 어디에나 있고, 모든 생각을 초월하며, 모든 진리를 가진 자신으로서 남아 있으면서도 그 모든 것들을 넘어서고 초월하는 지고의 신이며 말, 마음, 이름과 연관이 없는 그, 그 신이 바로 나입니다.
    그 자신을 쉬바 신과 전혀 구별하지 않는 집중된 마음으로 그에 대해 끊임없이 명상하십시오.


    6. 옌드루물라다이 닐라이야이 압야야마이 옙비갈뿜
    인드리야다이 인나데나 옌나보나두 온드리유람
    니깔라마 냐남 예두단 니갈우무달
    디딴담 인드리 야다이 뗄따라 쭛뚬

    영원하고 한결같고 불멸이고 구분되지 않는, 마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이 무형의 참나 자각은 아무런 기존의 이유도 없이, 비할 데 없이 홀로 빛납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이것을 아십시오.


    7. 아다이얄람 앗뜨라리 밧뜨라룸 우빠샨땀
    비다얀 까단도릴 베댬 아둑까두
    바바나이 까이얌 빠다라 다두베난 
    아반이딜 아이얌 일라이예둠 오발라룸

    파괴할 수 없고, 절대적으로 고요하며, 알아볼 수 있는 아무런 특징이 없는 지식, 모든 감각 지각의 영역을 벗어나고 모든 생각과 의심의 경계를 넘어서서 빛나는 지식, 그것이 나입니다. 이것에는 아무런 의심이 없습니다.


    8. 안답 빠라데이밤 아훈 쉬반아네
    만디랑갈 야빈 마야누맘 만디랑갈
    옐랑 까단데 일라야 스릿띠갈
    일라다바누 마메 예나이빗뚜 일라

    나는 진정 모든 만뜨라의 정수를 지니고 있으나 모든 만뜨라를 초월하며 창조와 소멸로부터 자유로운 지고의 신, 쉬바입니다.


    9. 드리시얀 순얀 디란짜라뭄 옌날
    빠라비답 빳따나 바미 짜루바뭄
    나네 울라갓띤 아단엘라 멘날
    따네 일라구바나 땀옵바 다나

    보이거나 보이지 않거나, 움직이거나 움직이지 않거나, 그런 모든 것에는 내가 스며들어 있습니다. 나는 우주의 신이며 모든 만물은 나를 통해 빛나고 스스로(그들 스스로를) 드러냅니다.


    10. 비비다 부루밧딸 베루 베라야
     부바나 니라이갈 뽀룬디 쉬바무달
     입불라감 이라이 일라굼 쁘라반짬
     압발라붐 옌닐 닐빠밤네레 셉바이야이

    무수히 많은 세상에 있는 다양한 형태들로 충만한, 쉬바로부터 세상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우주는 내 안에 거합니다.


    11. 옙발라부 깐압 빠두바보 입불라길 
     옙발라부 껫가 이야이바보 불벨리
     빳뜨리요릴 야붐 빠라부 멘날빠라발
     웃뜨라바이 야마바이옌 드로루날달꾸 웃뜨라바남

    이 세상에서 보거나 들을 수 있는 모든 것, 안이나 밖에서 빛나고 생겨나는 것은 무엇이든 모두 어디에나 만연한 존재인 내가 스며들어 있다는 것을 아십시오.


    12. 안마얀 옌니눔 압빠라만 마바이
     딴메바 분누쉬반 딴베루 만메비
     입바 루빠십뽄 예이단 쉬밧뚜밤
     압밧뜨랄랄 옌드라리 아다날 옙밧뜨룸

    그가 (육체가 아니라) 참나임을 알지라도, 그 참나가 지고의 참나인 쉬바와는 다르다고 생각하고 (그 방식으로 그를) 숭배하는 자는 쉬바에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이것을 아십시오.


    13. 안니야난 쉬반 안니얀아네 옌눔
     빈나 바밧따입 뻬얄띠두가 안나쉬반
     아반 야네 옌눔 앗뚜비다 마구미
     바바나이예 옌드룸 빠라구가 오발랏뜨루

    ‘쉬바는 내가 아닌 누군가이다. 나는 쉬바가 아닌 누군가이다.’와 같은 구분을 뿌리 뽑으십시오. ‘나는 다름 아닌 쉬바이다.’라고 주장하는 비이원의 태도를 수련하십시오.


    14. 앗뚜비다 바바나이예 안도나이 옙비닷뚬 
     닛따뭄 안마빌 닐꾸마반 앗따나이예
     옐라밧뜨룬 따눅깔 야빈울룬 깐반
     일라이 샨데함 이딜아누붐 옐라이얏뜨루

    어느 곳에서나 영원히 참나 안에 살고 있는 존재는 이 비이원의 접근에 의해 힘을 얻어서 모든 형체에 스며들어 있는 지고의 참나 쉬바만을 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15. 예가맘 입반마 바바나이요 덴드루물란
     모하 비갈빰 우닌도남 요긱꾸
     셉베옐람 우날달 셉빱 빳뚤라담
     압베단 딴닐 아리바예 벱베람

    하나의 존재(실재)로서의 참나의 확실성 안에 항상 거하는 자는 누구든 이원의 미혹으로부터 자유로움을 아십시오. 베다에서 그런 자는 완벽하게 전지한 이로 묘사됩니다.


    16. 삿띠랑갈 야밧뜨룬 잔마밀란 이샨에나
     옛띠답 빳딴 예바노박 갓띠라밀
     란구나밀란 안마밤아바네 야베네
     얀시리둠 아이얌 일라이이다닐 안마밤

    모든 경전에서 태어나지 않은 이슈바라, 형체가 없으신 이, 속성이 없는 참나로 칭송받는 이가 바로 나의 참나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심도 없게 하십시오.


    17. 딴메이 아리야 다바네 스릿띠무달 
     딴마무루 빠수 따나반 딴메이
     예반아리반 옌드룸 이룹빤 비슛단
     쉬반아바네 아이얌일라이 뗄바이 바바메두

    그의 진정한 본성을 알지 못하는 이는 탄생과 함께 시작되는 역할과 집착에 얽매이는 지바입니다. 그러나 그 자신의 진정한 실재를 아는 그는 영원하고 완벽하게 순수한 바로 쉬바 그 자신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조금의 의심도 없게 하십시오.


    18. 아다날 비베기갈 아놀 난가인두
     니담아리야 딱까단마 넬 아두베 
     빠라바바라  베담 빠루마이아누 베담
     이루비담우마 일라구메 깐 마루붐

    그러므로 식별력 있는 사람들은 초월적이면서 현상적이고 거칠고도 미묘한 것으로서 두 겹으로 빛나는 참나를 깨달을만한 자격이 있습니다.


    19. 빠라마 닐바남 빠라맘 아바란
     스릿디 바가이얄 뜨리가룸 빠루마이야
     만디라 루빰 빠할발 숙구마 마라다
     신다이일 닌드라다 뗀디두가 신다이얌

    초월적인 것은 광활한 무nothingness로, 공간이나 시간에 제한받지 않습니다. 현상적인 것은 수많은 창조 안에 나타납니다. 신성한 말의 형태인 만뜨라는 거칠고 큰 형체라고 말해지고, 마음속에 변함이 없는 자각으로 거하는 것은 미묘한 형체입니다.


    20. 앗딘드리 아루무가네 아난다비담
     예두라잇뚬 옌나 이얌부디 아두베
     비약까 따군솔 비찟띠라메 붓디
     마약깟띨 께두 마디야이 나약꿈

    샨무까! 참나를 깨닫지 않으면 끝없는 설명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것은 경이로운 말들의 표현일 뿐, 나아가 마음의 미혹의 원인입니다.


    21. 다루망갈 야붐 안마빈 깐땅굼
    니루밉빤 야두 니나입빨 오루마이야이
    운니운니 옌드루마다이 웃뜨리두반 앗다다나이
    옌눔이딜 아이얌 일라이예둠 만누가메이

    모든 다르마들은 참나 안에만 존재합니다. 그것들 중 어느 것이나 지바가 생각으로 만듭니다. 지바는 생각으로 모든 것을 만듭니다. 그는 지속적이고 하나로 집중된 생각으로 항상 얻을 것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22. 입빠디 안마빗냐남 옌드렌 날레
     쩹삐답 빳따두 셀뚜룻띠 옙빠디윰
     옐라뭄 안마마얌 옌드론데 안마신다이
     발라나이 옌드루메 발바예 빨라람

    이와 같이 참나에 대한 지식은 (경전으로부터 수집되어) 나에 의해 간단히 말해졌습니다. 무슨 수단을 써서라도, 모든 것은 참나라는 이 사실을 깨닫고 그것에 대해 끊임없이 묵상하는 존재로서 사십시오.


    23. 데이바모 베다모 띠일쩨이 벨비요
     쩨이바가이일 쩰발라반 닥쉬나이요 ━ 옙바가이윰
     앙길라이 닐말라마이 옝구무감 안다다이
     땅간마 빗냐남 샬바이니 ━ 방가

    (참나 안에는) 신, 베다, 불 희생의식 또는 의식 수행을 하는 사제에 대한 자리는 없습니다. 대신 그 얼굴이 언제 어디서나 항상 그대를 향해 빛나는 나무랄 데 없는 완벽한 참나에 대한 지식에 직접적으로 의지하십시오.


    24. 마라나바바 삼사라 막까달 물히
     짜라나 나디짜루일꾸 짜라남
     아룰바답 안마 뷧냐낫따이 안드리 
     오루보룰벨 인드레나베 올가 띠라맘

    안전한 천국을 찾고 있지만 탄생과 죽음의 광활한 바다로 빠져들고 있는 지바에게 피난처를 제공하는 것은 오직 참나에 대한 지식 뿐 다른 무엇도 아닙니다. 이것을 깨달으십시오.


    25. 빠라마기 압빠라 만마바이 야반
     우라마가 울라바디 올반 오루무얄붐
     인드리야반 비두루반 옐라 아바따이갈룸
     온드리두반 예눔 우난디두가 벤드리셀

    지고의 참나를 있는 그대로 확고히 알고 그것과 하나가 되는 사람은, 비록 그가 의식의 모든 (다양한) 상태들에 빠져 있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아무런 노력 없이 해방에 이를 것임을 자각하십시오.


    26. 안말라 밧띠눔 안니야 맘뻬루
     딴 마뜨론드렝구메 따닐라이 안마바이
     옌드룸 우바싯띠두가 입반마 야바나반
     온드루 빠라만마밤 오룰앗뚜 옌드루메

    세상의 어느 곳에서도 참나를 얻는 것보다 더 큰 얻음은 없습니다. 항상 참나를 깊이 생각하십시오. (안에 있는) 참나인 그는 둘도 없는 하나의 존재, 바로 지고의 참나입니다. 이것을 깨달으십시오.


    27. 알라 삐라난 아반아누메 안드랍바루
     알라 아밧뜨린멜란 까라남 옐람
     우날바두바이 울라빠리 뿌라나맘 안마
     예나니다뭄 예이두바 예니 우나린

    쁘라나도, 아빠나도, 까라나도 참나가 아닙니다. 참나는 지고하고 전지한 충만함입니다. 그것 안에 계속 거하는 상태에 이르십시오.


    28. 아핫뚬 뿌랏띨루메 일라이 아흐두
     미갓두라 딴마이일룸 예바두 아할라맘
     안답 빠란다맘 안돌리룸 앙게니
     찐다이야이 옌드룬 셀룻뚜가 빈다이

    지고의 존재는 안에도 밖에도 없고, 멀리에도 가까이에도 없으며, (어느 한 곳에도) 거하지 않습니다. 영원히 그대의 주의가 그곳으로, 형체가 없는 지고의 존재가 빛나는 (한없이 넓은 가슴으로) 향하게 하십시오.


    29. 꾸룩꼬두멜 낄일루메 꾸루바둠 울룸
     뿌랏띠룸 옝굼 옙뽀둠 우랍뻬룬
     순야마이 따네 조릭꿈 안마바이예
     메니다뭄 바바나이세이 멜메룸 바니가람

    참나는 옆으로, 위에, 아래에, 안에 또는 밖에 같은 공간적 경계에 관계없이 모든 곳에서 영원히 찬란히 빛나는 그 자신의 빛에 의해 절대적 무로서 빛납니다. 지금부터 이 참나에 대해 항상 더 열심히 명상하십시오.


    30. 순애뭄 알라 아순야뭄 알라단
    순얌 알라두만 순야만 딴엥굼
    빡까바단 샷뜨룸 빳뜨라다 안마바이
    옉깔룬 신다이 이얏뜨루디 둑까맘

    무도 아니고 무가 아닌 것도 아니며, 무가 아니면서 동시에 무인 참나(전체인 존재)는 어느 곳에나 뻗어있고 어느 한 쪽을 조금 더 좋아하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 참나에 대해 항상 묵상하십시오.


    31. 아마야모 다다라 맛뜨라다이 빈나모두
        나마 루방갈룸 난니다 다만
        니란자나 닐구나 안마바이 니윰
        니란다라 마가 니나이바이 우람뻬라베

    참나는 고통을 초월합니다. 그것은 기반이나 (외적) 버팀대가 없으며, 계급, 이름, 또는 형체(에 의한 정체성을) 피해 갑니다. 그것은 모든 속성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이 완전무결한 참나, 그것에 대해 끊임없이 명상하십시오.


    32. 아시라얌 알람밤 앗뜨라다이 마낫딸
     고샤라마 가두바마이 꾸라리다이 마실리얄
     만니야다이 닛띠야마이 만니야 안마바이
     운니두가 날룸 우반둘라메 삔눔

    어떤 것도 지지하지 않고, 어떤 것에 의해서도 지지되지 않으며, 헤아릴 수 없고, 비교할 수 없으며, 본질적으로 흠이 없이 순수한, 이 영원한 참나에 대해 매일매일 기쁘게 명상하십시오.


    33. 비나이갈 옐라무메 빗뚜 니라사이
     따나이윳뜨루 샹간 따난두 삐나이옌드룸
     딴닐레 딴날레 딴닐라말 딴나이예
     운니다 벤둠 우날울레 안니야마이

    감정에 좌우되지 않고dispassionate, 모든 (목표 지향적인) 행동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버리고 (항상) 참나를 향해 참나 안에 자리 잡고서 참나에 대해 명상해야 합니다. 이것의 중요성을 아십시오.


     34. 데얌오두 자디 띠갈반남 아시라맘
     아야 이밧뜨라이 아누샤릿뚜 메야발라
     신다나이 갈렐란 시다잇따릿냔 딴누루빈
     신다나이예 세이가 디남디나뭄 문둠

    지혜로운 자는 나라, 혈통, 계급과 삶의 단계와 관련된 모든 생각들을 완전히 멸하고 매일 그 자신의 진정한 본성에 대해 명상해야 합니다.


    35. 이두만디라맘 이두데바 다이얌
    이두베 디야남 예날룸 이두베
    따바마굼 옌낭갈렐란 따난두
    수바루바 신다이 뚜니바이 비비다맘

    (참나에 대한 한결같은 묵상은) 만뜨라의 반복입니다. (참나에 대한 한결같은 묵상은) 신의 숭배입니다. 이것만이 명상이라 불리는 것입니다. 이것만이 고행입니다. 모든 생각을 없애고, 당당하게 자신의 참나에 대해 명상하십시오.


      36. 옌나밀라 난단 옌나모 돈드리야다이
      옌날 끼다닐라다이 세이디두가 옌눔
    마나다이 안마빌레 만나쩨이 돈드룸
    마나다 니나이알까 맛뜨룸 마나달레

    생각이 없이 참나에 대한 하나의 생각에 매달리십시오. 생각하는 마음이 참나에 그 주의를 정착시키게 하고 다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생각하지 않게 하십시오.


    37. 신딕까 딱까달라 신딕꼰 나달라
    신다이 얄라다두베 신다이유맘 옌다볼
    빡까문 사얍 빠람아나 안마바이
    옉깔룬 신다이쩨이 예마나뭄 뿍까가메

    참나는 생각으로 품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생각할 수 없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마음(생각의 근원)이 아니라, 마음(에 앞서는) 것이고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무런 선호가 없습니다. 지고의 참나, 그것에 대해 항상 명상하십시오.


    38. 신다이세이바이 디나문 신다이껫따 다다이예
    신다이 니라시라얀 세이데니 옌다수감
    앗땃뚜바디다 니쉬깔라 안마빌
    싯디 띠두모 세린둘레 숫다

    39. 니루비깔빠 마기 니나익까 본나다이
    오루무달 드리쉬딴담 우라다이 오루부바마이
    앗뜨랏띠 안다맘 앗두빠라 난다마이
    숏뜨리답 뻿뜨라다딜 또이뭇뜨룸 빳뜨룸

    38&39. 마음이 어떤 것에 조금도 매달리게 하지 말고, 마음이 미치지 않는 그것에 대해 항상 명상하십시오. 형체가 없고, 구분되지 않으며, 생각이 접근하기 힘든 그것 안에서 희열은 깨달아집니다. 모든 진리를 초월하고, 영원하며, 아무런 기존의 원인이 없고, 어떤 (형태의) 실례나 묘사를 초월하는 그것 안에서 희열은 깨달아집니다. 지고의 희열로 극찬 받는 그것, 그 안에 스스로를 푹 담그십시오.


    40. 비다얍빠 뜨렐라메 빗뚜 마낫띨
     빠다룸 비룻띠 빠둡빠이 아다이윰엔드루
     운마니 바바만 드론드룸 아데빠라마
     인바 메날라바데 옌드룸 뚠바밀라이

    감각 대상들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마음에서 생겨나는 모든 생각들을 가라앉히십시오. 영원하고 비이원이며, 마음에서 자유로운 존재를 깨닫고 (가슴 안에서 변함없이 있게 되는) 날, 그것이 지고의 희열임을 아십시오.


    41. 옛딕꾸 데야뭄 옐락 깔랑갈루메
     옷따두 요핫띨껜 드로두눌 잇따나이윰
     냐낫띨 베다메 난나반 아시라맘
     아나이밧뜨랄 옌드라리 운마이 빠나맘 

    모든 방향, 장소, 시간은 참나의 요가에 도움이 되고, 경전들도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참나(모두에게 같은 존재)에 대한 깨달음은 계급과 체계 같은 구분에 의해 조금도 영향 받지 않습니다. 이것을 아십시오.


    42. 빨반남 온드루 빠숙깔 빨라니랑갈
     빨뽀룸 냐나메납 빨띠두발 살부빨라
     링가물라 옐람 빠숙까라이 예인다베
     잉가리 드리딴담 이두베얀 샨가마라
     
    우유의 색이 같아도 소는 그 색이 다양합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것에 의해 사람들이 분류되는) 다면적인 징후들이 다양하더라도, 우유처럼 깨달음도 모두에게 같다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진리를 구분할 때), 이 비유를 명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43. 야빌룸웃뜨룹 빠라비 압브람맘 옝구무감
     메비야 다하 미릴바달 오발라라
     운마낫따이 압브람마 뚠드리예 데얀딕꾸
     옌누미바이 옌니다데 샷뜨룸 인나데나

    브람만이 모든 만물에 스며들고 어디에서나 빛날 때, 그대의 주의를 변함없이 그에게 집중하고 장소나 방향 같은 구분을 버리십시오.


    44. 입부비일 올구리인 드라시라마 짜라밀라이
     압빠라만 마빈일라이 안도눅꾸 압뿌루단 
     세이다다날 온드릴라이 세이디다붐 온드릴라이
     세이옌 비디윰일라이 뗄디라마이 바이야미샤이

    참나 안에 굳게 확립된 사람에게는 지위와 체계의 표시도 없고, 준수의 규칙도 없습니다. 그가 어떤 것을 함으로써 얻는 것은 아무 것도 없고, 또한 그가 해야 할 것은 아무 것도 없고, 그가 그것을 하도록 요구하는 아무 규칙도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분명히 하십시오.


    45. 셀리눔 닐끼눔 닛디라이 세이이눔
    뿔리눈 작끼람 보자나닐 꼴리눙
    깟뜨루꾸릴 베이일 깔란디둥 깔루메브
    밧뜨리눔 예깔랏뚬 앗뜨라갓떼 똣뜨룸

    46. 바야뭄 바루마이노이 빳뜨루 주라`만담
     이야인디둥 깔랏뚬 예둠 띠양가네
     안마 니쉬딴 샨따날 니쉬깔라나기
     안마 띠룻딴 아반울라길 운만닙

    45&46. 걷고 있든지 서 있든지, 자고 있든지 깨어 있든지, 먹고 있든지 마시고 있든지, 폭풍이나 (살을 에는) 추위 또는 (타는 듯한) 더위에 고통을 받든지, 두려움, 가난, 질병, 극심한 열이나 소화불량에 시달리든지 간에, 참나 안에서 굳게 확립된 자는 전혀 동요되지 않고, 전적으로 고요하며, 항상 참나 안에서 평화롭게 남아 있습니다.


    47. 뽀날룸 반달룸 뽀나반 반다바눔
     나나겐 뽁꾸바라 나디닐라이 나나
     삐라끄루디 딴마랍 뻿뜨라다루만 또인두
     이룬돈 이룹뽀 날라네 뽀룬둠

    내가 비록 가고 되돌아왔다 하더라도, 떠나고 돌아온 것은 내가 아니었고 (오히려 그렇게 한 것은 형체였다). 면밀히 살펴보면, 가고 오는 것도, (또한 어떤 움직임이든지) 나에게 기인하지 않습니다. 
    나는 과거에 계속해서 변화하는 쁘라끄리띠의 본성에 몰두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절대 그러지 않을 존재로 항상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48. 삐라끄루디 까리야망 깐망갈 뻬숨
     삐라끄루디 깐맙 삐랍뻬  니루말란
     야놀 세얄릴란 옌드레육따 땃뚜바빗뚜
     아논아누 샨딥빤 아두베 야난

    행위는 쁘라끄리띠의 결과입니다. 쁘라끄리띠는 (결과적으로) 단지 이전 행위들의 성과offspring입니다. 그러나 실재를 아는 자는 쁘라끄리띠라 불리는 흠으로부터 자유롭고, 흠이 없이 순수하고 모든 행위들로부터 자유로운 그의 진정한 참나에 대해 명상합니다.


    49. 아발꿉 쁘라끄루디 얄반담 일라이
    아반묵따 나맘 아다인단 아반단
    삐라끄루디 까리야맙 뻬수 도샷딸
    오루뽀루둠 옷딸 우라네 비리윰

    그런 사람은 쁘라끄리띠에 의해 속박되지 않습니다. 그는 흔히 ‘해방된 자’라고 불리며 절대로 쁘라끄리띠와 관련된 흠에 의해 오염되지 않습니다.


    50. 오리얄 이룰린 우루밤 오릿뚜
     빌락껩 비단단 빌랑굼 빌락까밀
     앗냐나 뚠다기 아리룰라이 마잇똘리룬
     숫냐나 조디안마 따남 빗냐니

      램프가 그 빛으로 어둠을 사라지게 하여 빛나는 것처럼
      순수 의식인 눈부시게 빛나는 참나는 의식 그 자체의 빛이 부족한 무지로부터 일어나 베일을 걷어냅니다.


    51. 네이띤다 디반단 닐바나 뭇뜨리달뽈
     메이얀마 신다이 비다말레 세이요기
     안마빈 깐네예 안디룹빤 안마빈
     멘메바 온드린드루 메이이다맘 반만

    기ghee를 다 써버린 기 등불의 (불길이) 그 근원인 텅 빈 공간으로 사라지듯이(니르바나), 계속해서 참나에 대해 묵상하는 요기는 세상에 대한 그의 애착을 소진하고(니르바나) 그의 근원인 참나로 합쳐집니다. 이루어야 할 더 위대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52. 꾸당꼰두 뽕갈 꾸닷뚤 아하얌
     우단 셀바다가 우난둥 꾸단다네
     센드리두바 다가얀 셀바딜라이 안마붐
     닌드리두메 아하야 넬닐라이예 안드릭

    (텅 빈) 항아리가 옮겨지면, 그 항아리 안의 공간이 그것과 함께 움직인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항아리만 움직인 것입니다. 그 공간처럼 참나도 (항상)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있습니다.


    53. 꾸담 우다이융갈 꾸닷뚤라 아하얌
     우단마하 까야모 돈드룬 자다맘
     우달 아갈룽갈 우달울라 안마붐
     우단 빠라만 마바이우루메 이담아미두

    항아리가 깨지면, 그 안의 제한된 공간이 바깥의 무한한 공간과 합쳐집니다. (지반묵따의) 내적 육체가 죽으면, 그 안의 참나는 지고의 참나와 하나가 됩니다.


    54. 옌드라디 까리야이 옐람 우날이샨
     안드라디가라 또디발 아라인단 벤드렐라
     반당 갈린비두 빳뜨리논 뭇뜨루날보두
     안다밀라 뎅구물라 남아다날 뽄디율론

    그때 전지한 신, 지고의 권위가 말했습니다. 구속하는 모든 집착을 극복함으로써 스스로 해방을 얻은 이는 절대 자각 안에서 어디에서나 영원히 존재합니다.


    55. 아가망갈 옐람 아라빗따말안마
     요가 사마디예 웃뜨리단멜 아하바얄
     온드루메 인드레나 본데 마나비갈빰
     온드룸 우라말 오릿뚤랏떼 민드란마 

    56. 빗냐남 잉간 비다둔니 요기단
     옛냔드룸 예이둠우다 린마이얏 숫냐니
     앗다루마 달미 아함부라뭄 알묵딴
     옛딸라뭄 예구바나메 마남뽈 닛따무메

    55&56. 경전에 대한 모든 집착을 버리고, 순수하고 흠이 없는 참나의 고요함 안에 빠져들어, 얻어야 할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인식하고, 모든 바사나를 이겨내고 아무런 생각이 생겨나지 않게 하십시오. 참나에 대해 끊임없이 명상하십시오.
    그렇게 하는 요기, 참나를 자각한 순수한 성인은 몸이 없게 되고, 그의 성취에 의해 참나의 모든 특성들을 자신 안에 드러냅니다. 그는 안과 밖, 어디에서나 빛나고 어느 곳 또는 어느 세계로든 갈 수 있습니다.


    57. 뭇뜨루날 빈바모두 무다리부 딴바얌
     빗뜨랄 바람빌 발리유미바이 웃뜨렌드룸 
     아룬 이라마야 안마 아반쉬바메
     세룸 비숫다부달 센다발꾸 떼루몰

    모두를 아우르는 자각, 희열, 영원한 지식, 자기 주권, 고갈되지 않는 무한한 힘, 이 모든 것들을 얻으면 그는 고통이 없는 참나로서 빛나고, 그의 완전무결한 육체는 쉬바와 합쳐집니다.


    58. 나마제밤 알짜나이 난니릴 아달룸
     오마뭄 사다나 맛뜨론드루민 드라메
     달마달맙 빠란갈 삔담오두 딴닐 
     끼리야이갈룸 일라이양 껠니 뿌리야보

    (신의) 이름을 챈팅하는 것, 예배, 신성한 물에 몸을 담그는 것, 그리고 희생 의식, 이런 것들이나 다른 어떤 사다나도 그에게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의로운 행위와 의롭지 않은 행위의 결과가 그에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습니다. 라이스 볼이나 성수를 바침으로써 (돌아가신 조상들에게 예배를 드릴) 필요도 없습니다.


    59. 일라이 니야망갈 일라이우빠 바사뭄
     일라이 쁘라비룻띠 옙바가이윰 일라이
     니비룻띠 넬브람마짜리 비라담
     아발낄라이 옌드레 아리바이 아발라마이

    자기통제의 훈련, 금식의 준수 같은 것, 이것들 중 어느 것도 그에게는 적용되지 않음을 아십시오, 그에게는 관여해야 할 활동도 관여해야 할 비활동도 없습니다. 금욕의 맹세도 그에게는 요구되지 않습니다.


    60. 앙기닐 빌바짤람 인드루비랄 앗뜨루쉬바
     뚱가 냐나무단 뚜잇뚜쉬바 앙가나이
     닛띠야나이 닐말라나이 빗뚜 스리쉬띠달만
     싯땀볼 산짜란 세이디두가 뿟띠라

    불이나 물에 뛰어들거나 (삶과 그 고통을 끝내기 위해) 산꼭대기에서 뛰어내리려는 (유혹에 대해 굴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쉬바의 지식에 대한 신성한 넥타를 마시십시오. 영원하고 순수한 바로 그 쉬바의 형체로, 다른 창조에 적용되는 규칙과 제약이 없이 그대가 원하는 대로 돌아다니십시오.


    61. 삿띠얌 삿띠얌 삿띠얌엔드레 문드루
     삿띠얌 입뽀두 샷뜨리넨 웃따맘
     믹까 디딜엥굼 벨에두부메 떼리야
     딱까 딜라이구하네 딴따바메 똑까

    이것이 진리요, 진리이며, 진리입니다. 저는 그대에게 진리를 세 번 말할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고원한 것으로 알려질 만한 것은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62. 아말라눔 우다마디 알라나입 붓디
     니말라나이 닐말라 안마바이 비말라맘
     바밧띠 날비말람 빨빠벨람 옌드라말람
     바빗뚭 빨띠두반 빠렌드란
    데반

    흠이 없이 순수하고, 총명하며, 무지에 영향 받지 않고, 지력이 명확하며, 그 자신이 순수 참나의 존재인 (요기는) 순수의 시각에서 보이는 모든 것들은 완전무결하게 순수하다는 것을 확신하는 순수의 관점을 전제로 하고 완벽한 순수를 봅니다.


    이다나이 따밀일 이샤잇딴 라마난
    이다야 따밀담 이두

    이것은 슈리 라마나에 의한 운문으로 된 따밀어 번역이며 (그것을 암송하는 자들의) 가슴의 넥타이다.



    바가바드 기따 사람
    바가바드 기따

    깝뿌
    빨딴 떼리날 발따이 얄라반
    알띠 뽁까룰 물띠 깍까베

    기도문
    전차에 앉으셔서 아르주나의 고통을 제거하신 신이시여, 우리를 보호해 주소서!


    눌(본문)
    산자야:
    1. 까루나이 미군다 까룻따나이 둑깜
    뻬루기 비리닐 뻬루가 바룬두마
    빨딴 뚜얄아갈랍 빨뚜마두 수다나니브
    발따이 우라잇딴 바굿뚜나랍 빨따네

    산자야가 말했습니다.
    낙담하고, 연민에 사로잡혔으며, 불안해하는 그의 눈은 눈물로 가득차서 (아르주나가 앉아 있었을 때), 마두의 살해자 크리슈나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ⅱ. 1


    슈리 끄리슈나
    2. 데함이두 쉣띠라마 쩹빱 빠두민다
    데핫따이 야반 떼리바노 데히야반
    셋띠락냐나 멘드루 셉뿌발 따마다나이 
    빨따린 돌갈 빠굿뚜날바이 갓띠라맘

    슈리 크리슈나가 말했다:
    오, 꾼띠의 아들이여, 이 육체는 끄셰뜨라(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아는 자를 성인들은 끄셰뜨라갸(들을 아는 자)라고 부릅니다.
    xiii.2


    3. 셋띠랑갈 야불룬 센데 이룩낀드라
    셋띠랏냐나 옌나이 뗄바예 셋띠란
    셋띠라냔 딴마이 떼리긴드라 냐나메두
    올띠닷데 예나 꼽뽄드라이 셀뚜나룸 

    오, 바라따여, 나는 모든 들에서, 들을 아는 자임을 아십시오. 나는 들에 대한 지식과 들을 아는 자에 대한 지식이 진정한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xiii.2


    4. 안막깔 야빈 아핫뚬 아말긴드라
    안마 야나반 아르주나 안막깟꾸
    아디요두 맛디야뭄 안다무 마미바이갈
    아디얌 야네 아리메이옙 뽀둠

    오, 구다께사여, 나는 모든 존재의 가슴에 살고 있는 참나입니다. 나는 모든 존재의 처음이요 중간이며 끝입니다.
    x.20


    5. 삐란달 이락깝 뻬루달 우루디
    이란달 삐랍빠 데날룸 우루디
    빌락깔 까리야 비디이딜 니비네
    깔락까 무랄렌 까라라이 깔락꿈 

    태어난 자에게 죽음은 확실하고, 죽는 자에게 탄생은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피할 수 없는 것을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ii.27


    6. 삐랍삐랍 삘란 옌드룸 삔눔 이반단
    삐란두 까리얍 뻬라네 삐라바단
    옌드루물란 사수바단 입부달 꼴랍빠디눙
    꼰드루빠단 똘로눗 꼴루가 옌드룸

    그것은 태어나지 않으며 절대 죽지도 않습니다. 존재하지도 않았으므로 존재하기를 멈추지도 않습니다. 태어나지 않고, 영원하며, 변치 않고, 태고의 존재인 그것은 육체가 죽임을 당해도 죽지 않습니다.  
    ii.20


    7. 이반뚜닉까 본난 예릭까 본나단
    이반나나익까 밧뜨라보나 네둠 이바닛딴
    옝구물란 따누 이얄발 사나따난
    땅굼 아짤라네 딴안마 빵길 

    손상시킬 수 없는 그는 태우거나 적시거나 말릴 수 없습니다. 그는 영원하고, 어디에나 스며들어 있으며, 변함이 없고, 움직임도 없으며 오래 지속됩니다.  
    ii.24


    8. 예다날 니라이베이둠 예이유미바이 야붐
    아다리빌 라다 다리바이 예다날룸
    말라다 압뽀룰라이 말라 쩨야발라
    알라간 아룸 아리운마이 껠라이니 

    이 모두에 스며들어 있는 그것은 파괴할 수 없음을 아십시오. 누구도 그 불멸의 존재를 파괴할 수 없습니다. 
    ii.17


    9. 일라 다다누 끼룹삘라이 울라다눅꾸
    일라마이 옌바딜라이 예나베 일라둘라두
    옌눔 이란딘 이얄비두당 깐달 메이
    딴나이 아린다 다발 메이인 만니디눔

    비실재는 존재가 없고, 실재는 비존재가 없습니다. 진리를 보는 자들은 이 두 가지 사실을 지각합니다.
    ii.16


    10. 옝굼예밧뜨룸 빈니룬 달룸 눈마이이날
     땅굼아밧뜨릴 빳뜨라 딴마이뽈 옝구메
     데하 띠룬다룸 데히얌 안마분
     데핫띨 옷딴 뗄리올리빈 나가

    어디에나 스며들어 있는 에테르는 미묘해서 무엇에 의해서도 오염될 수 없듯이, 참나도 온 몸에 퍼져있지만 절대 오염될 수 없습니다.  
    xiii.33


    11. 까디론 마디융 까날루 멕깔룸
    아다나이 올릴빗따 라가두 예다나이
    아다인데 마당가로 앗두빠라 마멘
    누다이야 비다메나베 올바이 바디붓뜨루

    태양도, 달도, 불도 이 상태를 비추지 못하며, 일단 그것에 이르면 사람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나의 지고의 거처입니다.  
    xv.6


    12. 우디야 도리야덴 드로디답 빳따
    아두메 닐라이옌 드라라이발 예다나이
    마루비 띠룸바로 맛뜨랏덴 멜람
    아리야 비다굼 아리바이 가루반쩰

    이 지고의 상태는 비현현의 불멸이라 불립니다. 그것은 나의 최고의 거처입니다. 그것에 이른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ⅷ.21


    13. 마나밀랄 모하밀랄 맛뜨리날 살바샤이
     따니라잇딸 옉까룬 딴닐레 우나수까
     둑깜에눈 돈단 똘라인다바라 냐니야라브
     악가라 비달룸 아바라사이 믹까

    미혹되지 않고, 오만과 무지가 없고, 집착의 죄를 극복하고 언제나 참나에 헌신적인 자들, 욕망으로부터 몸을 돌려 쾌락과 고통의 이원성을 완전히 초월한 자들은 그 영원히 지속되는 상태에 이릅니다.   
    xv.5


    14. 예바눌 비디야이 이간디짜이 예붐
     아바바리 딴나이 아둡빤 아반엔드룬
     샤라네 싯디요두 샨띠 수갓띠나이윤
     세라네 묵띠 찌랍빠다이윤 네라가

    경전의 명을 저버리고 자기 욕망의 충동에 따라 행동하는 자는 완벽에도 행복에도 이르지 못하며 최고의 구원의 상태에도 이르지 못할 것입니다.  
    xvi.23


    15. 옐라 부일깔리로 떼가나이 나샤무룸
    옐라 밧뜨룸 뽄드라 데인도나이 옐로룸
    빨빠달 꼰납 빠라메 수라나이예반
    빨빤 아바네 빨빤아얄랄 빨빠로

    만물 안에 동등하게 거하고 있는 지고의 신 – 소멸하는 것들 중에서 소멸하지 않는 이 - 을 보는 자는 (진정으로) 봅니다. 
    xiii.27


    16. 안니얌 옌나다 안비날 옌나이 예발
    운니두발 안나발께 웃따마네 옌나이이브
    바라가 메이야이 아리얏 다리식까
    뻬락까 딱꼰 얀 삔빨라 바람

    아르주나, 오직 변함없는 헌신에 의해서만 나를 알 수 있고, 볼 수 있으며 나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오 적을 괴롭히는 자여.    
    xi.54


    17. 아바라발 딴마이 까둣따 빠디예
    예발꿈 스랏다이 예룬간 부비일
    스랏다이 우루 뿌루단셸 스랏다이 꼿떼
    뿌루다누 마달 뽀두메이 떼리야

    오, 바라따여, 모든 이의 믿음은 자신의 성품nature에 따릅니다. 사람들은 본질적으로 믿음을 부여받습니다. 그들의 믿음이 무엇이든, 그들이 진정 그것입니다.   
    xvii.3


    18. 스랏다이 울로네 띠룻띱 뽀리야이
     까룻띨 비다데 까루디 마루부반
     메이야리부 메빕삔 멜라나 샨띠이나이
     예두반 신날릴 인긴다 메이유라

    믿음과 집중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감각을 가라앉힌 자는 지식을 얻습니다. 그는 지식을 얻고 나서 곧 지고의 평화에 이릅니다.   
    iv.39


    19. 옌빨레 찟땀이룻띠 옙뽀두물
     안발레 박띠셰이윰 안바룩꾸 옌나이야발
     살발예단알라 짤붓디 요갓따이
     이베난 옌나룰랄 옌나다나이 쩰보람

    항상 변함없이 애정을 담은 숭배를 하는 자들에게, 나는 나에게 이를 수 있는 이해의 요가를 줍니다.  
    x.10


    20. 안나바 룰라 따만데 아룰아다날
     뚠눔아리 야마이얀 똘리룰라이 민눔
     아리밤 비락깔 아라베 이루디
     우라쩨이벤 야넨 드루날바이 뻬루마브

    그들에 대한 연민으로 그들의 참나 안에 거하면서 나는 눈부시게 빛나는 지식의 빛으로 무지로 인해 생겨난 그들의 어둠을 멸합니다.
    x.11


    21. 아리발 예발담 아핫따리 야마이
     아라베 아린다 다발땀 아리붐
     빠리디야입 뽈랍 빠랏따이 올리라
     뿌리비 띠두맙 뽀루데 떼리울라긴

    그러나 지혜에 의해 무지가 파괴되는 자들에게서, 그 지혜는 태양과도 같아서 지고의 존재를 드러냅니다. 
    v.16


    22. 멘마이 우랍뽀리갈 메붐 뽀리갓꾸
     멘마남 암마낫띤 멘마디 딴마디인
     멘마이야 야반 미릴반 아반딴나이
     안마밤 옌나 아리아리밤 안마

    감각은 강하고, 마음은 이보다 더 강하며, 지성은 그보다 더 강하다고들 말하지만, 그는 훨씬 더 강합니다.  
    iii.42


    23. 마딕꾸얄 입바루 마딧떼 마낫따이
     마디얄 니루비 안마빈 마디셀
     비자야 제입빠이 베랄까리야 까마
     니자사 뚜루부루바이 니윰 이샤인데

    오, 팔이 강한 자여, 이와 같이 지성을 초월하는 그를 알고 참나에 의해 스스로를 진정시키며, 어렵더라도 욕망의 형태로 오는 적을 죽이십시오. 
    iii.43


    24. 예리윰 예리윰 예리까룸바이 옐람
     예릿뚜 니락깔 예나베 예리얌
     아리붕 까루맘 아나잇뚬 예릿떼
     우루빅꾸 니라 부날메이 아리반

    아르주나여, 잘 타오르는 불이 연료를 소모하듯이, 지식의 불은 모든 활동을 다 태워 버립니다. 
    iv.37


    25. 예반이약까 멜라뭄이짜이 옌나멘눔 
     이바이일 라나바 이양굼 아바네
     아리베리얄 벤다비나이 야나바나이 안드롤
     아리볼리셸 빤디단 옌드랄메이 아리붓뜨레

    일이 욕망으로부터 자유롭고, 행위가 지식의 불로 정화된 자는 아는 자들에 의해 현자라 불립니다.  
    iv.19


    26. 아샤이시남 앗뜨랄 아당구 마나뭇뜨랄
     떼수룸 안마바이 떼레디갈 빠샤밀
     붓달 아바룩꿉 뿌라나닐 바나수감
     닛땀아누 부다마 네라달까 옛따닛뚜

    브람마 니르바나는 스스로 분노와 욕망으로부터 벗어나, 마음을 안정시켜 참나를 알게 되는 자들을 감쌉니다.   
    v.26


    27. 디람셸 뭇디이날 싯땃따이 멜라멜라
     네라 세야벤두 니짤라나 마라다네
     싯땃따이 안마빌 셀띠두가 맛뜨레두붐
     잇따나이윰 옌니다 데만디 옷떼

    사람은 지성을 굳게 통제하고 마음을 참나 안에 담금으로써 아무런 생각이 생겨나지 않게 하여 점차적으로 고요에 이르러야 합니다.  
    vi.25


    28. 예두붐 띠람인드리 옌드룸알라이 싯땀
     예데다나입 빳뜨리예 예굼 아다디닌드루
     일딴다 싯땃따이 옙뽀둠 안마빌
     셀뚯 띠라무라베 세이잉간 셀떼

    사람은 가만히 있지 못하고 불안정한 마음이 헤매는 곳이 어디든지, 그것을 안정시켜 참나 안에서 쉬도록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vi.26


    29. 오둑낍 뽀리야이 울랏따이 마디야이
     비둣따샤이 아짬 베룹뿌 마둣뗀드룸
     묵띠 따낙께 무나이윰 우니바네반
     묵따네 안다 무니바라눈 닛땀

    감각, 마음, 지성을 가라앉히고, 욕망, 두려움 또는 분노가 없이 헌신적으로 해방을 구하는 성자는 진정 영원히 해방됩니다.  
    v.28


    30. 사갈라 우일가릴 딴나이윤 딴닐
     사갈라 우일갈 따마이윰 비깔라마라
     딴닐닐라이 뗑군 사마녹꿀란 깐반
     단니얀 안닷 따반 뽈라 만니나라이

    이렇게 요가에 통합된 자는 만물 안에서 자신을 보고, 자신 안에서 만물을 보면서, 모든 것을 평등한 눈으로 봅니다.  
    vi.29


    31. 안니야 신따이 아누부밀라 덴나이예
     운니 예발 옌드룸 우빠십빨 옌닐레
     옌드룸온드룸 안나발담 요가 끄세망갈라이
     옌드룸 다릿띠두벤 얀딸라이얄 온드룸

    일편단심의 헌신으로 나를 숭배하는 자들에게 나는 해방을 보장합니다.    
    ix.22


    32. 아발갈린 냐니 아나니야 박딴
     아반비다 요기윰 아반 아바네
     뻬리얀 아발꿉 삐리얀 야넬꾸
     삐리얀 아바눔 뻬리둠 삐리빌란

    이들 중에서 최고는 항상 변함없고 하나의 존재에게 헌신하는 현자입니다. 지혜로운 자에게 나는 아주 소중하며, 그 또한 나에게 소중합니다.   
    vii.17


    33. 옌닐 젠망갈 이루디 아딜냐니
     옌니 아핫띨에나이 옙뽀둠 옌니
     옐람바수 데반에나 옌누루반 만마
     베랄꿈 아리얀 이바넨 닐라데

    많은 탄생의 끝에, 지혜로운 자는 바수데바가 모두라는 것을 깨닫고 나에게 옵니다. 그런 위대한 영혼은 매우 드뭅니다.   
    vii.19


    34. 아핫뚤라 빳뜨렐람 앗뜨란 옙뽀딜
     우합뿐 따닐딴날 웃뜨란 바굿따날
     압뽀 다반메이 아릿냐나 난엔드루
     메입보다 뭇뜨랄 미갓뗀데 옙뽀둠 

    사람이 모든 욕망을 벗어던지고 자신에게 만족하면, 그는 지혜안에서 확립되었다고 말해집니다.
    ii.55


    35. 이한다바나 이짜이옐람 예이다다 딜빳뜨루
     아한드라바누 마이울란 알단 아한다이
     마마다이윰 일라 암마뿌루단 옌드룸
     아마이디 우루반 아리바이 아마인다

    ‘나’와 ‘나의 것’으로부터 자유롭고 집착이 없이 행동하면서, 모든 욕망을 버리는 자는 평화에 이릅니다.   
    ii.71


    36. 예반빨 울라구바얌 예둠 우라도
     예반 울라구 깐자노 예둠 예반딴
     우발뿌발뿌 비디 울락깔락깜 앗뜨론
     아반에낙꾸 밉삐리 야남뗄 예반오루반

    세상에 고통을 주지 않고 세상에 의해 고통 받지도 않으며, 쾌락, 분노, 두려움, 불안으로부터 자유로운 자, 그는 나에게 소중합니다.
    xii.15


    37. 마나마바 마나마루빌 사마나기
     예나이야루 뜨랄갈릴 옵뻬인도나이 따네
     따난단 따나이야갈라 딴무얄찌 옐랑
     구낭갈 까단도나 꾸라이 따나바두

    명예와 불명예에 있어 동등하고, 친구와 적에게 있어 똑같으며 모든 일의 주도권을 포기하는 그는 구나를 초월했다고 말해집니다.
    xiv.25


    38. 예반안마 빈간 이라밉빤 맛뜨룸
     예반안마 빌띠룻띠 예인단 예반안마
     빈깐네 인붓뜨리룹빤 아반따낙꾸
     옌드루메 세이바달꼰 드린드라메 안드리야반

    오로지 참나 안에서만 기뻐하고, 참나로 충족되고 참나에 만족하는 자는 (전혀) 아무런 의무가 없습니다.
    iii.17


    39. 빤눔 비나이얄 빠얀에둠 예이달일라이
     빤나 다다날룸 빠바밀라이 난니야발꾸
     옙부일 갈라룬딴 예디다 딱까담
     옙비다맘 뽀룰룸 인드렝굼 옙비닷뚬

    그는 행해지는 행위에 의해서 얻는 것이 없고 또는 행해지지 않는 행위에 의해 잃을 것이 없습니다. 그는 어떤 목표의 성취를 위해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습니다.
    iii.18


    40. 웃뜨라담 뻿뜨릴 우밥뿟뜨란 돈당갈
     잇뜨란 아룩까 릴라다반 옷뜨루마이
     뻿뜨라 아밧뜨룹 뻬라다밧뜨룰 딴세이달
     웃뜨라룸 반다 무란옌드룸 빳뜨랏뜨레

    우연히 그에게 오는 것에 만족하고, 한 쌍의 상반되는 것들을 초월하며, 부러움으로부터 자유롭고, 성공과 실패에 있어서 동등한 그는 자기 행위의 결과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iv.22


    41. 이샨 우일갈 예밧뜨룰룬 셀이다야
     데샷띨 옌드룸 띠갈긴드란 빠샤맘
     마야이얄 옌디란셀 만누일갈 야비 나이윰
     오얄라라 닌드루랏뜨랄 웃뜨루일갈 네얀

    아르주나여, 신은 쁘라끄리띠의 힘을 통해 꼭두각시와 같은 그들에게 생기를 불어넣으며 모든 피조물의 가슴에 거합니다. 
     xviii.61


    42. 아바나이 짜라남 아다이가 옙밧뜨룸
     아반아룰랄 샨띠 아다이바이 아반아룰랄
     이릴라 압빠다뭄 예이두바이 바라다네
     뻬리다닐 일라이 삐라옌드레 꾸룸

    오, 바라따여, 가슴을 모두 다하여 그에게 굴복하십시오. 그의 은총을 통해 그대는 지고의 평화와 영원한 거처에 이를 것입니다.

      xviii.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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