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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 뿐자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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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지를 만난 사람들- 수레샤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17-06-15 17:00     조회 94


    수레샤

    수년간 내가 알고 지낸 그토록 아름답고, 섬세한 여인, 여신과 같은 수레샤! 파파지의 집에서 지낸 세월에서 온 그녀의 통찰력은 정말로 유쾌하다. 그녀는 성스러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으며, 놀라운 은총이라는 그녀가 부른 찬미가는 이 책의 제목이 되었다. 물론 고양이는 그녀의 무릎에 앉아 있다! 이 놀라운 은총!

    ‘파파지의 일상생활은 어떠하였을까요? 당신은 스승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 초인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파지는 나의 집이 그대의 집이고, 나의 몸이 그대의 몸이다. 나의 참나가 그대의 참나라 하시며, 그 분은 그저 그의 문을 열어두고 계십니다.’

    저는 오아이오의 클리블랜드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집배원이었고 어머니는 전화국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우리 가족은 가계의 수지를 맞추기 위해 전력을 다해 일하는 중산층이었습니다. 그 즈음은 50년대 경이었고, 아직도 많은 편견들이 유색 인종들을 향해 있었죠.
       저는 한명의 남자형제가 있었고, 우리는 매우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냈었습니다. 우리 남매는 명석하여, 학교에서도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운동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이웃의 많은 아이들은 범죄를 저질렀으며, 우리와 함께 성장한 아이들은 결국은 감옥을 가거나, 마약을 하고,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인근의 아이들과 우리는 달랐습니다. 우리 가족은 저희 형제들이 대학을 가도록 지나치게 강요하였습니다.
       저는 특수 교육과 초등교육을 전공하였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이었을 때 결혼을 하여 딸아이를 두었습니다. 그 당시에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었고, 그 제도 안에서 변화가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원에 진학하였고, 학교 심리학 그리고 중재와 예방 시스템을 공부하였습니다. 마침내 세 개의 학위를 취득하였고 몇 년 동안 학위와 연관된 곳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 시스템 속에서 변화를 일으킬 방법을 찾았습니까?

       마침내 시스템 안에서 일을 시작 하였을 때, 둘러보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시다시피 이것은 제 생각보다 더 복잡하였습니다. 그냥 어린이와 함께 활동한다고 해도 제가 아이들의 전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 선생님들, 권위자들이 개입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이렇게 한다면 어린이들의 삶의 모든 면들이 전체적으로 통합됩니다. 심리학을 통해 제가 했던 것은 그저 마음의 수준으로 다가서는 것이었습니다.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았고, 그것은 저를 제한적으로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감정들을 더 심하게 느끼도록 하는 사건들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무술을 하기 시작하였고, 그 때 한번 지도자는 ‘스승’이라는 말을 언급하였습니다. 그는 무술의 스승을 찾았다고 하였습니다. 이 ‘스승’이라는 말은 저를 떠나지 않았고, 저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강력한 무술에 대해 가르침을 받고 부정확하게 실행된다면, 그 기술은 손상을 입을 것이며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전의 경험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혜를 가지도록 배울 수 있으며, 시작부터 올바른 방법으로 가르치는 스승이 있다면, 그것은 많은 잠재적인 문제들을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 때가 몇 살쯤 되셨습니까?

    이십대 초반이었습니다. 그 당시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두 친구가 제 삶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두 친구는 채식주의자였고, 명상수련을 하며, 시를 지었습니다.
       그들 중의 한명은 영혼의 여행인 엑칸카르라고 불리는 것에 심취해 있었습니다. 그는 저에게 책을 건넸고, 나는 그 책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이 책은 이상하군. 나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명상을 해보지 그래요?’라고 말했습니다.
       ‘그게 무엇인가요?’라고 저는 물었습니다.
       그가 뒷방으로 저를 데려가서 우리는 앉았습니다. 그는 제게 가부좌를 하라고 말했고, 눈을 감았습니다. 저는 명상을 했죠. 명상은 아주 일상적인 것이었습니다. (웃음) ‘자 괜찮아. 나는 어쩌면 조금 긴장을 했어. 명상을 나중에 한 번 더 시도해 볼 테야.’ 제가 다시 한 번 시도를 했을 때, 우스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소용돌이에 휩싸이기도 했고, 그 다음에는 넘어지기도 하였습니다.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어떤 누구에게도 이것에 대해 이야기해 주지 않았습니다. 어떤 알지 못하는 힘이 일어나서 저의 몸 주위를 돌기 시작한다는 것은 아주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명상을 한 번 혹은 두 번 정도 시도한 후에, 그러한 방법으로 명상을 하는 것을 멈추었죠.
       저는 무언가와 함께 명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불이 근본적인 힘이기 때문에 저는 불을 선택했죠. 촛불과 함께 앉아서 불꽃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제가 일어나서 아래층으로 내려가 보니, 불이 나있었습니다. 저의 시댁 식구들은 다른 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고, 그곳에 물을 붙자 연기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명상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저는 7년 동안 명상을 하지 않았습니다. ‘명상이 무엇이든지 간에, 너무하는군. 이제 더 이상 그것에 대해 알고 싶지 않아.’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술로 더 단련되고 조직화됨에 따라 수련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명상에 관한 어떤 것이 계속해서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 삶을 변화시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는 27살이었고, 아내, 심리학자, 모델, 신문의 작가로서 일하며, 애틀랜타에 살았습니다. 제 딸은 유치원생이었죠. 명상에 관한 책을 읽기 시작하였고, 상황들이 서서히 저의 식이요법을 변화시키도록 하였습니다. 잠시 동안 보지 못했던 여자 친구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회교도가 되었으며, 돼지고기에 관한 책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저는 매우 순진하여, 돼지는 독성을 가졌다는 책의 정보를 모두 믿었습니다. 그리하여 돼지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제가 신문에 글을 기고할 때, 미국의 코미디언인 딕 그레고리의 영양사인 알베니아  풀튼을 인터뷰하였습니다. 그녀는 소고기에 관한 기사를 주었고, 소고기를 먹는 사람의 장의 그림을 보여 주었습니다. ‘ 이제 그만, 보기에도 역겹군. 저는 더 이상 소고기를 먹지 않을 테야(웃음)!’ 라고 하였습니다.
       그 시기에 저의 가족에게 몇 번의 죽음이 찾아왔습니다. 저의 삶 중에 가장 가까이 죽음을 목격한 처음이었습니다. 그것은 충격이었습니다. 친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저의 아버지, 친할머니 모두가 돌아가셨습니다. 모두 몇 달동안 한 개, 두 개, 세 개, 내개의 손가락을 잘라내는 것과 같았습니다. 이 충격이 저를 멈추어 저의 삶을 탐구하도록 하였습니다. ‘내가 오늘 죽는다면,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살아왔는가? 내가 빠트리고 있는 것이 있는가?’라는 질문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그 응답은 명상과 스승이었고, 이 부분은 내가 여분의 시간을 낼 때까지 남겨두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전에 설명한 한계 때문에 저는 학교 심리학에 싫증이 났습니다. 일반적으로 저는 절대로 집과 가구를 가진 어떤 평범한 가정주부가 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평범한 가정주부’라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남편은 촛불, 향, 나의 변화된 식습관, 명상에 관한 책을 언제나 제가 읽는 것에 불만이었습니다. 그는 인내심이 있었지만, 어느 시기에 그는 떠나 버렸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저에게 돈을 조금 물려주셨습니다. 그것은 애틀랜타를 떠날 만큼 충분하였습니다. 그러나 강한 문화적인 결속력 때문에 저는 결코 떠나지 못했습니다. 그 밖에 다른 것을 시도할 강한 욕망이 있었지만, 그 밖에 무엇을 해야 할지 혹은 어디에서 그것을 찾아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저의 패션 회사를 통해 저는 뉴욕 출신의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 관계가 너무도 끈끈하여, 이 관계는 숙명적이라고 느꼈습니다. 몇 달 안에 그 곳을 떠나서 뉴욕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그가 아니었다면 저는 결코 이사를 가지 않았을 겁니다.
     
    뉴욕에서 어떤 일을 하였습니까?

       저는 프라이멀 요법과 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에 무술 수업을 들었습니다. 선생님은 저에게 무술의 형태로 한 스승과 함께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은 내가 10년 동안 하고 있는 무술의 경험과는 달랐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저에게 말씀해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경험해 보아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는 그에게 나의 길에 대해 조금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나에게 프라이멀 요법에 관한 책을 읽으라고 하였습니다.
      이 책은 전적으로 충격이었습니다. 저의 감각은 본능적으로 동요를 일으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책에 대해 신뢰하면서, ‘그래요. 이 프라이멀 요법을 해 볼 테야.’라고 나는 말했습니다. 나는 프라이멀 요법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홀에는 게시판이 있었습니다. 그 곳에는 추천서, 오쇼의 ‘하얀 구름의 길’이라는 책이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이 분은 누구시죠?’ 내가 물어보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서점으로 가서 그 책을 구입하기로 하였습니다. 프라이멀 요법을 읽었을 때 일어났던 것이 이 책에서도 동일하게 일어났습니다. 오쇼가 말하는 것을 개념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 말들은 다른 측면으로 저에게 강하게 일격을 가했습니다.
      저는 막 도시에 도착했고, 심지어 살 집도 찾지 못했죠. 딸을 데려와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없었습니다. 룸메이트를 구하기 위해 신문에 광고를 했습니다. 광고에 연락을 한 처음 두 사람은 오쇼 산야신(오쇼의 제자들)들이었습니다. 그 즉시 오쇼라는 사람은 살아있으며 인도 뿌네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다이나믹 명상을 시도하였지만 그것에 저는 회의적이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길 원했지만, 제가 흑인이라는 사실이 주저하게 만들었습니다. 그의 책을 읽는 중에는 거의 흑인들을 보지 못했습니다. 제 산야신 친구는 백인이여서, 저는 거리를 두었습니다. ‘백인들은 너무 정서적이야, 그들은 카타르시스적이지. 어느 누구도 관계를 원하지 않아!’라고 생각했습니다.
       일 년 후에 매우 강압적이고 현실적인 오쇼 산야신을 만났습니다. 나는 다른 어떤 누구보다 그녀와 가까웠습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내 이웃에 사는 이와 비슷했기 때문이었죠. 그녀는 내가 산야사(포기자)가 되기를 종용했습니다. 내가 대답을 하지 않았는데도, 자빠 말라(기도 목걸이)를 나의 목에 걸어 주었습니다. ‘그래, 안될 것 없잖아? 나도 해볼 테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하였습니다. 즉시 삶이 변화되기 시작하고 일들이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다음 일이 나에게 일어난 장소는 뿌네에 있는 오쇼 아쉬람이었습니다. 오쇼가 미국으로 떠날 때까지 나는 그 곳에 있었습니다. 내 딸은 나와 함께 왔지만, 그곳은 그녀를 위해 적절한 곳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최상의 것을 안다고 해서 딸에게 강요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아홉 살 무렵이 된 딸아이는 나에게 와서 ‘나는 떠날 거예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떠났지만, 분명하게 나는 계속 머물러 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것은 너무도 강렬했습니다!
       모든 오묘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영적인 경험들은 모두 새롭고 다르기 때문에, 나는 오묘하다고 표현합니다. 그것은 무섭기도 하고, 스트레스를 주기도 하였지만, 흥미롭고 심오하였습니다. 내가 느끼는 두려움 혹은 저항이 무엇이든지 간에, 나는 그것과 함께 지내야만 한다는 것을 알았고 그렇게 하였습니다.

    뿌네에서의 경험과 오쇼와 당신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겠습니까?

      나는 뿌네에서 처음 일어난 경험은 정서적으로 나를 열게 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는 미국 인디언과 흑인, 아일랜드의 배경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감으로 차 있었습니다. 당신은 당당하고 금욕주의자이지요. 당신의 삶이 계속 위험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당신이 느끼는 것을 타인에게 보여주지 마세요. 누군가에게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려주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 사이클이 깨뜨려 져야 했습니다.
       나는 이미 프라이멀 요법으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무술 역시 신체적인 긴장과 만성적인 몸의 경향성들을 내보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뒤돌아보면, 내가 어떻게 그것을 했는지 상상이 가지 않지만, 나는 큰 결심을 하였습니다. 모든 근육이 경련을 일으키고 전율할 때까지, 말 그대로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바닥에 쓰러질 때까지, 그 수련을 해야 했습니다. 그때 지도자는 움직일 수 없는 우리에게 다가와서 또 움직이도록 하였습니다.
       뿌네는 매우 새롭고 달랐으며, 죽을 만치 두려웠지만, 뿌네에 도착했을 나는 더 많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기묘한 일들이 펼쳐지고, 나는 전생을 경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경험은 이전에 나에게 일어난 그 어떤 일보다 생생하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알지 못하는 언어로 말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나는 은둔하기 위해 티베트의 수도원으로 가서, 그냥 책장에 책을 꺼내기도 하였습니다. 거기에는 몇 달 전에 나의 시에 들어온 말들 중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냥 그 언어가 흘러 나왔습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요? 이와 함께 여러 종류의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에너지가 내 몸을 덥치기 시작하는 지점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나는 황홀경과 희열의 경험을 하였습니다. 뿌네에서의 일은 전체적으로 의문, 이해, 인식의 너머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일들은 익숙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지성을 통해 모든 것을 알려는 때가 있었습니다. 샨야시가 된다는 것은 모든 것을 하지 않으려는 즉 알기 위하여 마음에 의존하지 않으려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몸과 호흡 훈련, 에너지적인 활동, 최면 요법을 연구하였습니다. 내가 더 많이 연구할수록, 이러한 것, 즉 더 많은 질문들에 대한 답이 없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오직 의문들이 점점 더 일어났습니다. 나는 내가 충분히 허용하고, 지각하도록 열릴 수 있다면, 삶을 움직이고, 우리에게 흘러들어오는 어떤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주어진 모든 것과 함께 갈 만큼 저의 스승 오쇼를 아주 많이 사랑하고 신뢰하였습니다.

    오쇼가 미국으로 떠날 때까지 아쉬람에 머물렀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생계를 이어 나가습니까?

       나는 6개월 만에 돈을 다 써버렸습니다. 나는 매우 조직적이고, 실질적인 사람입니다. 생존하기 위해 살아간다는 것은 아주 심각한 일이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돈이 없이 살 수 있겠습니까? 돈이 없다고 집주인에게 말하자, ‘좋습니다. 집세를 내지 마세요.’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일하는 장소에서 ‘저는 돈이 없어요.’라고 말하자 그들은 나에게 식권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생계를 이어갔습니다.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은 많은 시간동안 나에게 많은 일이 일어났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원인과 결과에 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되었고, 더 큰 전체성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경험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태도는 변하였고, 내가 일하며, 그 일을 바라보는 방식과 그 문제들을 바라보는 방식들이 변하였습니다.
       그렇지만 가슴은 여전히 한 가지 말만을 합니다. 모든 이들은 이 차크라, 저 차크라(몸의 에너지 센터)에 대해 이야기 하고, 포옹하면서 가슴과 에너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나는 마치 ‘나의 이웃사람들은 이것을 하지 않아!’라고 하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나에게 새겨진 것들은 지워 졌습니다.
       이 모든 것과 함께 신비하고 영적인 경험들이 일어났습니다. 경비원 중 한 분인 비말끼르띠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그가 화장되는 화염을 바라보고 있을 때 무엇인가가 일어났습니다. 나는 거의 6주 동안 설명할 수 없는 희열 속에 있었습니다. 움직일 필요도, 말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험들은 항상 오쇼로부터 온 것이었습니다. 나는 ‘이것은 분명 경이로운 선물임에 틀림없다. 나에게 부어주시는 그 분의 사랑임에 틀림없다.’라고 느꼈습니다. 헌신이 나의 길이었습니다. 사랑과 헌신, 오쇼를 섬기는 것이 나의 길이었습니다. 사실 거의 언제나 희열에 찬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축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러나 바깥쪽에는 아직도 어떤 것을 행하거나, 행하지 않으려는 고통과 같은 시끄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오쇼는 그것을 명확하게 설명하시고는 그 다음 그 자신 스스로 반박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개념을 붙잡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요청받은 것은 내가 한다.’가 저의 길이었습니다. 그것은 완전한 길이었습니다.
       그 시기에 그들은 나에게 마담 예스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나는 ‘왜 나를 마담 예스라고 부르는지 궁금하군요.’라고 물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항상 ‘예, 예, 물론이지요. 예 내가 그것을 하겠습니다. (웃음)’라고 했기 때문이라고 그들은 대답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으로 돌아왔을 때, 내 몸은 완전히 고갈되었습니다. 그 때 적어도 한번 이나 두 번은 ‘아니요, 내 몸은 휴식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했어야 했어요. 내 딸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내가 유일하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나는 오쇼의 곁에 있어야만 한다.’였습니다.
       칼리 지브란의 책에서 떠오른 한 시가 있습니다. 그것은 나의 느낌을 가장 가깝게 표현한 것입니다. 예수님 곁을 지나가다가 앉아 있는 그분을 바라보는 한 소녀의 이야기입니다. 그녀가 예수님은 보자, 그녀는 그 곳에서 서서 그녀의 손이 그분의 팔에 닿기를 원했습니다. 그녀는 놀라움으로 그분을 바라보았고, 그는 한참 동안 그분을 떠날 수 없었습니다. 만난 시간만큼은 그분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바로 그녀가 항상 찾던 분이었으므로 그 장소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저 그분만을 계속 바라보기를 원했습니다. ‘그분이 가는 곳이라면, 나도 그곳에 갈 것이다. 나는 그저 그분을 보기를 원한다.’라고 하였습니다.
       경비원으로서 나는 오쇼의 옆에 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청중을 바라보게 되었어요. 그를 볼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저에게는 고통이었습니다. ‘저는 여기에 앉을 수 없습니다. 그 어떤 것에도 복종할 수 있지만, 이것만은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앉은 자리에서 그를 볼 수 있는 자리에 저를 앉혀 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가능한 한 그의 곁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오쇼가 떠날 때 나는 그 즉시 그를 따라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그 곳에 가기를 원한다고 요청하는 글을 썼을 때, 관계자들은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나의 몸의 상태가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나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공동체에 갔습니다.
       그래서 오쇼가 있는 곳에 가고 싶었지만, 그때 그것은 끝을 맺었습니다. 제 가슴속에 남아 있는 어떤 것은 진리와의 교감이었습니다. 그것은 오점이 없었으며, 어떤 일이 일어나도 그것은 그냥 있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다른 것에게로 가야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오쇼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그 무엇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그의 몸을 떠났을 때, 획 이었습니다! 어떠한 일들이 몇 주안에 일이 일어나도록 만들어진 것과 같았습니다.
       ‘라마나 마하리쉬의 가르침’이라는 책을 저는 간직하고 있었고, 아주 깊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울고 또 울었습니다. 그 책은 오쇼의 책과 같았습니다. 제가 그 가르침들을 이해했다고 말할 수 없음으로 저는 가르침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옳은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어떤 페이지에서, 존재로부터 무언가가 왔고, 저의 가슴으로 와 닿았습니다. 저는 깊이 감명을 받았습니다.
       바로 그 후에, 라마나 마하리쉬는 제 인생에 들어왔고, 누군가가 저에게 앤드류 코엔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저는 깊이 오쇼에게 헌신하고 있기 때문에, 그와 함께 있었던 시간은 과도기였습니다.
       앤드류는 저에게 물었습니다. ‘오쇼의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까?’
       저는 대답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당신께서는 당연한 것을 묻고 계시는군요.’
       그는 말했습니다. ‘그것을 태워버리세요.’
       그리고 저는 그에게 ‘그렇게 못합니다. 나는 그 사진을 아주 사랑하고 있으며, 감사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나를 위해서 그대에게 말하는 것은 아니라, 그대를 위해 그대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태워버리세요.’
       저는 그렇게 못하였습니다. 몇 달 후에 그것을 태워버렸지만, 다른 사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속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모든 외적 형상들과 외형들을 넘어서 있는 진리와 교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이 일어나든지 간에, 그것은 여전히 존재하며, 나와 함께 그리고 나로서 있습니다.
       나는 나의 시간을 참고 견디어 내야한다고 느꼈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해야 할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날 나는 해변가로 가서 말했습니다. ‘존재, 당신은 무엇을 하기를 원합니까? 저는 무엇을 해야만 합니까? 저는 이미 다했습니다. 저는 나 자신을 위해 해야 할 것이 없습니다. 당신은 제가 무슨 일을 하도록 시키시렵니까?’

    당신께서 지난 15년간 전문적으로 음악 쪽의 일을 해오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그 일을 하게 되었습니까?

       그 해변가에 갔을 때, 음반 가게로 이끌렸습니다. 그 가게에서 음반을 살펴보면서 저는 음악 장비들을 사야한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을 몰라 사람들에게 그것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내 여자 친구 중에 한명이 음반을 제작하였기 때문에, 나 역시 ‘나도 음반을 제작 할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뉴에이지 박람회에 가서 카세트가 많이 놓여 진 탁자 쪽을 걸어갔습니다. 나는 그것들을 바라보며, ‘나는 이 사람을 안다. 이들은 나의 친구들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제작자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저도 음반을 하나 만들고 싶습니다. 제가 음악을 만든다면, 당신은 만들어주실 수 있나요?’ 그는 ‘물론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걸어가면서 생각했습니다, ‘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까?’ 그래서 다시 그에게 가서 말했습니다. ‘그 말이 어떤 말이시죠?’ ‘예, 물론입니다.’라고 그는 대답하였습니다.
       그래서 음악을 만드는 작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작업이 거의 끝나갈 때, 그 여자 친구에게 노래를 녹음할 스튜디오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너를 위해 일할 사람을 알고 있어. 그는 바로 너 뒤에 서 있어.’라고 그녀는 말했습니다. 고개를 돌려 물어 보았습니다. ‘당신은 엔지니어신가요? 저는 음악을 녹음하기를 원해요.’ ‘물론입니다. 오세요. 당신은 돈을 지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그는 말했습니다.

    아주 운이 좋으셨군요!

    이러한 일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한,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나는 알지 못했으므로 그것과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녹음테이프가 준비되었을 때, 저는 그것을 제작자에게 건넸고, 그의 손으로 그것을 받으며 말했습니다. ‘예, 그래요, 그래.’ 그는 심지어 그것에 대해 듣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그것을 발매하였죠. 바로 그렇게 나는 음반을 만들고, 제작하여, 팔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제 친구 중 오래된 뮤지션은 신문에서 나의 전화번호를 보았습니다. 그는 전화를 해서 ‘나는 네가 이 마을에 사는지 몰랐어. 나는 월드 투어를 계획 중이야. 나와 함께 투어를 하지 않을래?’라고 하였습니다. 나는 그에게 ‘음, 그래.’라고 응답하였습니다. 나는 투어를 가게 되었고, 독일에서 뉴에이지 몇 명의 음악가들은 나에게 ‘저희는 사업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더 큰 레코드사에서 싱글을 만들고 싶지 않으세요? 우리는 디스코사와 연결되어 있고 그 음반은 발매될 것입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렇게 하였습니다. 음반사의 소유주는 말했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싱글만을 원하지 않을 겁니다. 우리가 몇 개의 앨범을 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하나를 듣는다면, 그들은 하나를 더 듣고 싶어 할 것입니다. 계약을 합시다. 그리고 몇 장의 앨범을 만듭시다.’ ‘오, 알았습니다.’ 그렇게 나는 음악과 관계된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앤드류 코헨을 만난 것은 바로 레코드의 앨범을 제작하는 그 즈음이었습니다. 그는 오쇼보다는 더욱 간단히 말했습니다. 오쇼는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장소에서든지 아주 거대한 분이셨습니다. 앤드류는 ‘이것을 하라. 그러면 그것을 하게 된다.’라고 말하며 더 많이 행위하도록 하는 분이셨습니다. 내가 어디에 착륙해야 할지를 몰라 오랫동안 구름 속을 헤맨 후에 나는 안정을 찾았습니다.
       ‘나의 스승은 나의 참나’라는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 속에서 앤드류는 파파지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 책은 주로 앤드류에 관한 것이었지만, 파파지가 그에게 말한 것을 읽을 때, 그 부분에 저는 끌렸습니다. 라마나 마하리쉬를 읽은 후에, 저는 매우 단순하고 순수한 가르침을 원했습니다. 그리고 라마나를 통해서 이 책을 읽었을 때, 저는 ‘바로 이것이야.’라고 느꼈습니다. 파파지가 앤드류에게 말한 부분을 읽을 때, 단순함과 순수, 꾸밈없음을 느꼈습니다. 나는 아주 매료되었습니다. 나는 어떤 힘이 전적으로 다시 헌신 속에서 거기에 있을 수 있도록 당기도록 이 세상에서 나의 시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드디어 나는 물었습니다. ‘그가 어디에 살고 있는지 아시나요? 그곳이 어디인지 아시나요? 그는 지금 어디에 있나요?’ 서서히 상황들이 함께 펼쳐졌습니다. 조직화된 상가(공동체)는 제가 들어가려던 곳이 아님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생존을 위해 살고 있었기 때문에, 돈을 함께 벌 계획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고 싶었지만, 오직 저에게는 먹고 살 충분한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존재가 그것을 공급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인도를 가기 위해 부름이 있었던 시기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루는 한 여인이 와서 물었습니다. ‘당신은 인도에 가기를 원합니까? 저는 당신에게 왕복 행 티켓을 사드리겠습니다. 제가 당신의 모든 비용을 지불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나에게 티켓을 건네주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나는 어떤 것에도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자 이것이 나의 상황이다. 존재가 내가 가기를 원한다면, 그냥 지켜보자.’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신경근육에 관한 재교육을 공부하고 싶었습니다. 그 연구는 9,000달러의 비용이 들었고, 그것은 제가 조수의 역할을 해주는 것으로 그것이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그 훈련과 함께 그것은 새로운 기술을 저에게 주었습니다. 나는 럭나우로 가서 파파지를 만나기 위한 돈까지 벌었습니다.
       내가 럭나우로 가기 전에, 나는 깨달았다고 말하는 무술 스승이 있었습니다. 그는 ‘인텐시브 명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는 라마나 마하리쉬의 수행법이 탐구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나는 생각했습니다. ‘그래 이분과 함께 나는 잠시 은둔하겠다.’ 나는 4일 동안 하루 종일 내내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을 열정적으로 하였습니다. 그것을 집중적으로 하였고, 나는 어떤 것을 일견하였습니다.
       오쇼와 함께 하는 동안에 나는 모든 것은 스승이 내린 은총의 선물이라 여기고 있었습니다. 내가 경험한 어떤 것도 나, 나의 존재, 나의 참나와 상관이 있다고 나는 가슴속으로 느끼지 못했습니다. 탐구를 통하여 깨달음의 일견을 가지게 된 것은 변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인텐시브 과정에서 깨달은 것을 파파지에게 글을 썼습니다. 그것은 문을 두드린 자와 문을 두드리는 것에 답을 하는 자 모두가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럭나우에 도착한 첫날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다. 마음은 없다는 이해가 일어났습니다. 그것은 그저 그러하였습니다. 저는 불신하고 있었지만, 지난 15년 동안 제가 노력한 것은 너무도 간단하고도 즉각적으로 일어났습니다. 그때 저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하게 되었고, ‘나’ 주위에 세워진 모든 구조와 믿음들은 무너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곳에는 희열만이 있었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나는 무엇을 말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여기에서 너무 흥분하지 말자. 그냥 머물러보고, 들어보고, 지켜보자. 어떤 함정이 있음에 틀림없다. 저를 붙잡을 미묘한 함정인 마음의 속임수가 틀림없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머물며, 그냥 경청하자.’라 머물면서 생각했습니다. 나는 석 달을 머물며 그 다음에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미국에서 약 6개월 동안 나는 바사나, 경향성, 패턴들이 흔들리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파파지는 나를 떠나지 않았으며, 분리도 없으며, 그럴 수 없다는 앎이 있었습니다. 필요한 것은 내가 하나의 길을 너무 심하게 가거나 혹은 또 다른 길을 심하게 가지 못하도록 내면에서 무언가가 일어났습니다.

    당신에게 희열, 행복, 감정적인 평화는 계속되었지만, 점차적으로 몇 달 동안 경향성들이 나타나 그것이 마음을 붙잡고, 그 속삭이는 마음이 다시 시작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군요.

    행위들을 많이 하게 되면, 마음의 행위들도 많이 하게 됩니다. 오랜 시간동안 마음의 덜거덕거리는 소리는 일어나지만, 그 다음 뒤로 물러납니다. 그리고 다시 일어나고 사라집니다. 때론 저는 ‘오거라, 더 이상 무엇을 기다리나?’ 마음은 오랫동안 머물다 가기도 하였고, 때로는 걱정을 하곤 하였습니다.
       때때로 사람들은 저를 흑인으로 대합니다. 나는 그것에 대한 생각이 없음으로 그것을 잊어 버렸습니다. 나는 텔레비전이 없고, 신문도 읽지 않으며, 10년 동안 영적인 공동체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컬러에 대해서는 집중하지 않습니다. 컬러는 더 이상 중요한 것이 아니죠. 나는 아프리카 댄스 단원으로 합류하여 다시 흑인이 되어 어떤 식으로든 상호 관계를 하게 되었습니다. 때론 사람들은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혹은 어떻게 변하는지를 깨닫지 못하고 다시 당신은 돌아와서 과거에 일어난 것과 접촉하고 있습니다. 몇 명의 친구들은 나에게 질문을 합니다. ‘너는 흑인 공동체로 다시 되돌아가니?’ 나의 동생은 물었습니다. ‘다시 배운 것을 가지고 흑인 공동체로 그것을 가지고 가려고 하니?’라고 물었습니다. 나의 어머니도 ‘너는 다시 예수님에게로 돌아가려고 하니?’
      몇 년 간 나의 가족과의 끈은 점점 아름답게 성장하였습니다. 이제 나의 길이 내 삶이라는 것을 그들은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내 삶이 서로에 대한 사랑을 방해하기를 원하지 않았고, 그래서 우리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가족은 사이좋게 잘 지냅니다.
       사실상 나는 대부분의 시간동안 활동 중인 마음에 대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것을 보기 위해서 이 마음에 대해 나는 관심을 쏟았습니다. 돈이 생기는 일은 그냥 일어났고, 나는 여기에서 럭나우로 되돌아 왔습니다.
       이제 한 달하고도 반이 지났군요. 나는 여기에서 일어나는 일을 아주 많이 들었습니다. 내가 처음에 왔을 때, 삿상을 위해 파파지의 거실에 아마 35명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꽤 작았습니다. 지금은 200명에서 300명 정도가 됩니다. ‘오! 저는 그를 만나지 못 할 거야, 그래도 이것도 괜찮다. 그분은 여기에 계시니까.’
       나는 처음 다시 돌아온 며칠 동안에 파파지에게 ‘그냥 인사드리는 것’을 놓쳤습니다. 그리고 ‘어서 행동으로 옮겨라.’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그때 마두까르는 달려 나와 말했습니다. ‘신발을 신으세요. 신발을 신으세요, 어서요!’ 나는 신을 신었고, 그분이 가시는 것조차 보지 못했습니다. 저 문을 통해서 나가셨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문을 가니 거기에는 또 다른 개방된 문이 있었고, 그 다음에도 또 다른 문을 여니 밴이 있었습니다. ‘저 벤에 타라!’라는 명령을 말을 들었습니다. 나는 벤에 앉았으며 우리는 파파지의 집으로 갔습니다. 파파지는 ‘지금이든, 언제든지 그대는 이곳에 올 수 있다.’라 하시며 내가 들어오도록 초대를 하였습니다.

    그의 집에서의 파파지와 함께 한 당신의 이야기를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이 이야기는 놀랍습니다. 이것은 여러 측면에서 선물입니다. 파파지의 일상생활은 어떠하였을까요? 스승이 어떤 분인지에 대해 사람들은 초인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파지는 나의 집이 그대의 집이고, 나의 몸이 그대의 몸이고, 나의 참나가 그대의 참나라 하시며, 그 분은 그저 그의 문을 열어두고 계십니다. 그분이 하시는 것처럼 삶을 열어두고 계신 분을 결코 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를 지켜보면, 그는 셔츠와 룬기(면의 옷감)을 입고 걸어 다니고, 빤(잎으로 쌓여진 달콤한 향신료)을 먹고, 텔레비전을 봅니다. 그리고 신문을 읽고 계시는 것을 보면 놀랍습니다. 그와 함께 쇼핑을 하고, 산책을 가는 일상적인 것을 합니다.

    당신이 놀랍다고 말한 것은 그가 그저 신문을 보고, 빤을 먹는 것과 같은 그러한 일상의 순간들이 더욱 강렬하며, 더 순수한 속성을 지니고 있음을 의미합니까?

    그분은 심지어 신문도 읽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승은 아주 고결하십니다. 그분은 삿상 후에 사라지시던가요? 에테르 어디 하늘로 날아가시던가요? 무슨 일이 일어났죠? 그분은 평범한 옷을 입고, 텔레비전을 봅니다. 저에게는 그가 평범한 것을 한다는 것이 밉기 어려운 일입니다. 마치 그것은 ‘신은 자유 시간에 무엇을 하시는가요? 그는 신문을 읽고 계십니다(웃음)!’와 같습니다.
       누군가와 사랑에 빠진 것과 같은 것입니다.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할 때, 모든 것은 힘을 가지게 됩니다. 당신에게 아이가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는 나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이 아이가 있다면, 놀라운 유대관계가 형성됩니다. 그처럼 그 아이가 움직입니다! 그 입을 보세요! 그녀는 눈을 깜박거립니다! 그래서 파파지는 그의 얼굴을 움직이고, 장난꾸러기와 같은 표현이 하십니다. 그는 장난을 치시거나, 농담을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저 그에 관한 사소한 일들과 그가 다른 이들과 가장하며 이야기를 하는 방식들을 알게 되면, 혹은 당신이 그에게 가까이 앉게 되면, 그의 호흡 속에서 그분은 달콤한 말들을 속삭이십니다.
       그에 관한 이러한 일을 드러내는 것은 정말로 작은 일들입ㅂ니다. 친구와 내가 그 집을 가는 길에 어떤 일이 일어난다면, 우리가 그곳에 도착했을 때 그는 이미 그것에 대해 압니다.
       그 역시 논쟁이 일어나면, 사람들과 그는 해결하려고 하고 그는 그 일들을 처리합니다. 그는 모든 것을 봅니다. 어느 누군가가 안쪽 방에서 싸운다면, 그는 기다립니다. 그는 그 방으로 들어가서 그들을 말리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가 이 집의 어디에 계시며, 그가 이것을 안다는 것을 당신도 알고 있을 겁니다. 결과적으로 하루, 삼일, 심지어 일주일 후에, 그 사건의 모든 이를 위해 어떤 일들이 삶속에서 일어나고, 특정한 사건에 관한 가르침들을 가져 오십니다. 아마도 그는 한사람에게 어떤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동시에 그들 두 사람에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저를 감동시킨 그가 행하신 가장 아름다운 일중의 하나는 그 방에서 그 둘에게 함께 그가 이야기하신 것입니다. 그들 모두가 더 순수한 곳에서 흘러나온 이야기를 듣도록 하기 위해서 그는 사건에 대해 말할 것입니다. 그는 이 두 존재를 존중하듯이 그 사건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는 그것이 옳다 그르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처럼 소중한 일들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와 함께 온종일 시간을 보내고, 그가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을 지켜보거나, 그가 존재로서 그 자신으로 계신 것과, 그가 언제 움직이실지, 어디로 가실지, 그가 정말로 움직이려 한다고 결정한다면, 그가 움직이는 것을 지켜봅니다! 단지 그분이 움직이시는 것을 보세요! 당신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을지라도, 그 모든 것 안에 마법과 신비가 있습니다.(웃음)
       그리고 그는 잘 보살펴주십니다. 사람들 속에서 일어나는 작은 것에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아이의 눈에 벌레가 들어가면, 그는 보살펴줍니다. 그냥 그분은 벌레를 빼내어 주실 겁니다. 그분이 사람들을 도와주시는 법들은 그들이 초대받았으며, 환영받았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그리고 그는 방문객들이 도착하였을 때, 머물 장소를 찾는 것을 돕습니다.

    파파지 집에서의 시간동안 당신 내면의 어떤 점이 변하였나요?

    모든 것이 변했습니다. 번개와 같이 사람주위에 어떤 것을 붙잡을 수 없습니다. 당신의 우선순위가 자유라면,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자유, 몸,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 혹은 내가 존재한다는 생각, 나는 자비와 사랑에 대해 생각한다는 모든 개념들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항상 손에 쉽게 넣을 수 있으며, 파파지 주위에서는 변형이 일어납니다.
       많은 시간동안 그는 저를 뒤쪽으로 보냈습니다. 그가 앉아 있던, 편지를 읽던, 여인이 뒤에서 청소를 하던, 사람들은 그 앞에 단정히 앉아 있었습니다. 나는 ‘이것은 불공평하다. 그러나 이것은 문제되지 않는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은 중요하지 않았고, 파파지의 집에 제가 있다거나, 내가 그분의 앞 혹은 뒤에 있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그저 완벽합니다.
       그분의 현존 속으로 들어감으로 드러나는 것은 절대적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그는 한마디의 말씀을 하시고, 사람들이 바라보게 만드십니다. 그는 당신을 너무 잘 알고 계시고, 그분은 모든 이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십니다. 그분이 말씀하시는 것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대게 영적인 스승들은 사랑스럽고, 평화로우며, 희열에 차 있으며, 조화롭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계십니다. 이와는 반대적일 수 있으며, 파파지의 집에서 상황들이 혼란을 야기하는 강한 감정들이 오고 갔고, 일어난 사건에 대해 예기치 못한 것과 자발적 행위들도 있었다는데 사실입니까?  그리고 이면에 대해 파파지는 이 모든 것들을 즐기셨나요?

       아니요, 즐기지만 않으시고, 그들을 바로 잡아 주셨습니다. 그분은 그들이 그 자신을 아는 것보다 더 많이 그들을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들의 경향성에 영향력이 미치도록 그들이 움직이고, 결정할 수 있도록 만드십니다. 그 경향성들이 일어나야 한다면, 그것들은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경향성들은 새로우며,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사라질 것입니다.

    파파지의 집에서 지내는 사람들이 그러한 이유로 선택받았다고 생각 하십니까 (웃음)?

    우리 모두는 이러한 경향성들을 지니고 있고, 그 경향성들은 그들 각각의 방식으로 일어날 뿐입니다. 그것은 모두 때를 기다립니다. 그분은 신문을 읽고, 누군가는 들어옵니다. 파파지는 이것을 크게 읽는 것과 같습니다. 그가 그렇게 행동하는 이유는 어느 방에서 일어난 일 때문에 그렇게 행동하신다는 것을 당신은 아실 겁니다.
       파파지는 참된 스승이십니다. 이것이 선생님과 참된 스승을 구별하는 방법입니다. 참된 스승은 서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 지와 그것이 아름답고도 상호 조화롭게 작용하는 방법을 절묘하고도 완벽하게 압니다. 너무나 아름답게, 그 주위에 있는 것은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존재합니다. 파파지는 그의 방에서 앉아만 계시면서 ‘나는 이것을 해야 해, 저것을 해야 해.’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그렇습니다. 이것에는 오점이 없습니다.

    파파지와의 만남동안 당신은 여러 번 놀라운이라는 말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놀라운 은총이라는 노래를 부르셨군요.

    예, 지난번에 그 노래를 불렀죠.

    그 순간의 그 일은 너무나 매혹적이고 강렬하여 당신은 순수하며 현존하는 하늘에 있었군요. 그것은 바로 그 깊은 공간에서 왔나요?

    파파지 앞의 모든 것은 그의 현존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저는 결코 무엇이 나올지, 어떻게 나와서 흘러갈지를 알지 못합니다. 어떤 순간에 어떤 것을 경험하면, 저는 그것을 봅니다. 그것을 설명할 수도 있고, 그것은 무엇과 같고, 어떤 느낌인지를 설명할 수 있습니다. 반면한 이러한 것은 인식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들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많은 시간동안 저는 ‘그것’을 경험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틀렸습니다. 그 자체로 드러나는 ‘그것’의 흐름 속에 저는 있습니다. ‘그것’은 이미 있습니다.(웃음)
       그러나 어제 일어난 것은 찬미가였고, 그것은 묘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놀라운 은총은 저에게서 온 것입니다. 놀라운 은총...

    당신께서 놀라운 은총이라 말을 할 때, 당신의 얼굴은 그것의 순수한 표현이셨습니다. 당신의 무릎에 앉아 있는 고양이는 그것을 느끼는 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그저 고요해짐으로, 지금 여기에서 당신이 누구인지를 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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