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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나 마하리쉬의 가르침

생애 / 가르침 / 미디어 / 갤러리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19-02-08 10:29     조회 86

     

    신은 내면에 있는 신성으로서 자신에 의해 경험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모든 묘사들은 무한자를 헤아리기 위해 유한한 것인 마음을 이용한다는 한계를 갖게 된다. 신에 대한 최고의 경배는 신이 우주를 구성하는 여덟 겹의 형태 안에 현현하는 빛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여덟 겹의 형태란 다섯 가지 원소, 태양, , 그리고 모든 생명을 말한다. 또한 신을 분리되어 있지 않은 존재로, 자기 자신이라고 여기는 것이 최선이다. 그러면 경배를 하는 자와 경배를 받는 자를 나누는 구분이 지워질 것이다. 이것은 또한 모든 것을 신으로 봄으로써, ‘습관을 깨뜨림으로써, 무엇이든 하나의 대상으로 생각하기를 그치고 유일하게 실재하는 주체인 신으로 여김으로써 얻어진다.

    신이 형상을 지닐 수 있는가에 관한 일반적인 의문이 존재한다.

    무형의 존재가 어떻게 형상을 가질 수 있겠는가? 우주적인 분에게 특정한 이름과 형태를 부여하는 것이 옳은가? 우리가 어떤 이름에 반응하는 한, 우리가 자신을 특정한 개인이라고 여기는 한, 자신이 특정한 이름과 형태를 통해서 신과 연결된다고 하는 것은 논리적이며 자연스럽다. 마음은 신의 체현이라 여겨지는 이름에 신성과 행운을 결부시킨다. 선택된 이름과 형상을 통해서 지고자를 경배하는 것은 틀림없이 마음을 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왜냐하면 경배의 대상은 경배자에게 흠 없는 순결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신을 경배하면서 동시에 이원성을 보는 자신을 탐구하여 본질을 발견해야만 한다. 왜냐하면 형상을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의 형상 없는 근원을 알아차리게 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탐구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참나, , 구루는 동일한 존재로 보일 것이다. <나따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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