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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나 마하리쉬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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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토대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19-02-02 21:20     조회 132

    모든 종교의 공통적인 토대는 무엇입니까?

     

    모든 종교가 만나는 하나의 지점은 깨달음입니다.

    이것은 신비적인 의미가 아니라 가장 세상적이며 일상적인 의미의 깨달음입니다.

    그리고 더욱 세상이고 일상적이며 실용적일수록 더 좋습니다.

     “신이 모든 것이며, 모든 것이 신입니다.”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지점으로부터 이 마음의 이해의 실천 작업이 시작되며,

     이것은 결국 습관을 파괴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사물들을 사물이라고 부르기를 그치고

    그것들을 신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사물이라고 생각하는 대신에 그것들이 신임을 알아야 합니다.

     ‘존재만이 가능한 유일한 것이라고 상상하는 대신,

    그런 존재들은 (존재가 없다면 마음은 아무것도 볼 수 없기 때문에)

     마음의 창조물일 뿐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대가 존재를 당연하게 여긴다면

    비존재도 필연적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존재들에 대한 지식은 단지 인식하는 기관의 존재를 보여 주는 것일 뿐입니다.

    귀머거리에게는 아무 소리도 없으며,

    장님에게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은 그저 신의 어떤 측면을 인지하거나 파악하는 하나의 기관에 불과합니다.


    신은 무한합니다.

    그러므로 존재와 비존재는 단지 그 구성 부분들일 뿐입니다.

    저는 신이 유한한 구성 부분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말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신에 대해 알기 쉽게 얘기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진정한 지식은 바깥이 아니라 내부에서 옵니다.

    진정한 지식은 아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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