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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나 마하리쉬의 가르침

생애 / 가르침 / 미디어 / 갤러리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18-10-28 19:54     조회 72

    바가반의 어머니인 알라감말이 그에게 물었다.

     

    왜 너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느냐?

    나의 간청들이 다 소용없단 말이냐?

     

    곁에 있던 헌신자가 말했다.

     

    어머니께서 울고 계십니다.

    침묵을 깨뜨릴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글로 쓰실 수는 있습니다.

    여기에 종이와 연필이 있습니다.

     

    그러자 바가반은 종이에 글을 써서 대답했다.

     

    어디에나 있는 창조주는

    사람들로 하여금 까르마에 따라 삶에서 맡은 역할을 하도록 합니다.

    정해지지 않은 일은 아무리 애를 써도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정해진 일은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길은 침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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