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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나 마하리쉬의 가르침

생애 / 가르침 / 미디어 / 갤러리


수요일 빠라야나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17-06-01 10:56     조회 101


    수요일 빠라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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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서의 가르침과 그 적용

    참나에 대한 5개의 시
    이것은 바가반이 지은 마지막 시들이다. 그 시들은 아쉬람 기록자이자 슈리 라마스라맘으로부터 편지의 저자인 슈리 나감마의 요구로 1947년 2월에 쓰였다. 바가반은 처음에 그것들을 따밀 벤바 운율 형식을 이용해서 뗄루구어로 썼다. 그런 다음 그는 그 시들을 따밀어와 말라얄람어로 옮겼다. 샹까라짜리야가 지은 아뜨마 빤짜깜이라 불리는 것이 이미 있었기 때문에, 바가반은 이 시들을 에까뜨마 빤짜깜이라 불렀다.


    뽀빠둠의 노래
    바가반이 비루빡샤 동굴에 살고 있었을 때, 그의 어머니가 대부분의 요리를 했다. 그는 요리를 잘했고 종종 음식 준비를 도왔다. 1914년이나 1915년 어느 때, 그의 어머니는 바삭하게 튀긴 흑녹두 가루로 만든 얇고 둥근 크래커 같은 납작한 빵, 뽀빠둠을 만들고 있었다. 그녀는 “네가 이 아빨람을 만들어라”라고 하며 그에게 도와달라고 했다. 그는 “저는 다른 종류를 만들께요.”라고 대답했다. 바가반은 계속한다.

      나는 이 ‘아빨람’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쌀 노래, 수프 노래, 그리고 그런 다른 노래를 부르곤 했는데, 그것들은 모두 베단따적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누구도 아빨람 노래를 쓴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를 만들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그녀는 노래를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다른 것도 배울 수 있을 거라고 느꼈습니다. 아빨람 준비가 끝날 때쯤, 나의 노래 또한 끝났습니다. ‘저는 이 아빨람(아빨람에 대한 노래)을 먹을 테니, 어머니는 당신이 만든 것을 드세요’라고 나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참나 지식
    하루는 어느 헌신자가 바가반 앞에 찾아와서 이 시의 첫 행 인 ‘아, 참나 지식은 아주 쉽다, 아, 정말 아주 쉽다.’와 관련해서 그것이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해방이 어떻게 쉬울 수 있는지 물었다. 바가반은 “내가 어떻게 알겠습니까?”라고 즉답을 했다. 그는 그러고 나서 무루가나르를 가리키며 말했다 “가서 그에게 물어보십시오! 그가 그것을 썼습니다!”
      몇 년 전 1927년 4월 무루가나르가 바가반에게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의뢰하며 이 시구 를 건네주었다. 바가반의 회신은 아뜨마-비디야라고 불리는 5개의 시였다.
      바가반은 시에 대한 이 이야기를 해 준다.
      무루가나르는 빨라비와 아누빨라비를 쓰고는 짜라남을 쓰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더 이상 시구가 생각이 나지 않아서 그 노래를 완성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하고는 나에게 그것을 완성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에 나는 이 노래를 썼습니다. 처음에 나는 하나의 짜라남만을 썼습니다. 그런데 무루가나르는 적어도 4개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3개를 더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안나말라이에 대한 언급을 하나도 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의 노래가 본보기로 삼고 있는 난다나르 이야기에 있는 노래의 스딴자에서 뽄남발람이 언급했던 것처럼 안나말라이에 대한 언급을 담은 다섯 번째 짜라남을 만들었습니다.


    슈리 데비깔로따라 – 갸나비짜라 빠따람
    이 경전은 신성하게 영감을 받았고 따라서 베다만큼이나 권위가 있다고 여겨지는 힌두 전통 경전들인 28개의 아가마들 중 하나이다. 데비깔로따라는 24,000개의 시를 포함한다.
    바가반이 여기에 모은 85개의 시는 갸나 깐담의 65장에서 가져온 것이다. 아드바이따에서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가르침들과 지식의 길과 관련이 있다. 슈리 바가반은 비루빡샤 동굴에 있던 초기에 이 본문을 옮겼고 이런 서문을 썼다.
      이 작품은 우빠 아가마중의 하나로, 지고의 신 쉬바가 데비 빠르바띠에게 자세히 설명한, 성숙한 사람들에 의해 얻어지는 지고의 지혜와 그들의 삶의 방식을 설명한다. 그것은 영적 지식의 문제에 관한 모든 아가마 샤스뜨라의 정수이다. 이것은 진정 비참한 삼사라 즉 끝이 없는 탄생과 죽음의 주기의 바다에서 가라앉고 떠오르면서 열심히 버둥거리는 인간을 구해서 직접적인 길로 해방의 해안으로 그들을 데려갈 수 있는 배이다. 진리를 쫓는 진실한 구도자들이 어둠 속에서 당황하여 더듬거리며 가고 길을 잃는 대신, 이 직접적인 길의 도움을 이용해 희열과 평화의 지고한 상태에 이를 수 있게 하라. 


    참나에 대한 5개의 시
    1. 참나를 잊어버리면, 그는 몸이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수없이 많은 탄생을 겪지만 결국에는 기억하고 참나가 됩니다. 이것은 단지 온 세상을 돌아다녔던 꿈으로부터 깨는 것과 같음을 아십시오.
    2. 사람은 항상 참나입니다.
      스스로 ‘나는 누구인가?’ 또는 ‘나는 어디에 있는가?’라고 묻는 것은 술 취한 사람이
      ‘나는 누구인가?’ 또는 ‘나는 어디에 있는가?’라고 묻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3. 몸은 참나 안에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비활성의 몸 안에 있다고 생각하면, 그 위에 영상을 보여주는
      화면이 그림 안에 있다고 생각하는 보는 관객과도 같습니다.
    4. 금 장신구는 금과 별개로 존재합니까?
      몸은 참나와 별개로 존재합니까?
      무지한 이는 ‘나는 몸이다’라고 생각합니다.
      깨달음을 얻은 이는 ‘나는 참나이다.’라고 압니다.
    5. 유일한 실재인 참나만이 영원히 존재합니다.
       만약 옛날, 스승들 중의 첫 번째 사람이 중단되지 않는 침묵을 통해 그것을 드러     냈다면, 누가 입 밖에 내는 말로 그것을 드러낼 수 있겠습니까?

    (순수한) 갸나의 형체로 나타나는 구루 라마나는 참나에 대한 이 5개의 시를 지었다. 그 시들 안에서 육체가 참나라는 환영을 파괴하는 실재의 본성이 밝혀진다.

    뽀빠둠의 노래
    후렴
    뽀빠둠을 만들어보십시오, 그냥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것을 먹으세요,
    그대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

    추가 후렴
    암담한 세상을 배회하지 마십시오.
    의식하는 것, 희열의 진리를 가르치는
    진정한 스승들이 가르치는
    특별하고 말로 할 수 없는 말에 주의를 기울이십시오.
       뽀빠둠을 만드십시오, 그냥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것을 먹으세요.
       그대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

    본문 
    1. 다섯 겹의 몸에서 자라는
       흑녹두, 에고 자아를 가져다가
       그것을 ‘나는 누구인가?’라는 지혜의 질문이라는 맷돌로
       고운 가루로 가십시오.
         뽀빠둠을 만들어보십시오, 그냥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것을 먹으세요,
         그대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

    2. 그것을 경건한 동료, 삐란다이 즙과 섞고,
       마음 통제의 쿠민 씨앗과 자제의 후추, 비애착의 소금과 도덕적 성향의 아로마,      아사포티다를 첨가하십시오.
         뽀빠둠을 만드십시오, 그냥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것을 먹어십시오,
         그대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

    3. 가슴 절구에 밀가루 반죽을 넣으십시오. 그리고 안으로 향한 마음-절구를 가지고 ‘나-나’     의 스트로크로 그것을 열심히 빻은 다음, 존재의 평판 위에서 고요함의 밀방망이
       로 그것을 납작하게 만드십시오. 지치지 않고, 꾸준히, 즐겁게 계속 일하십시오.
         뽀빠둠을 만들어보십시오, 그냥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것을 먹어십시오,
         그대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

    4. 무한한 침묵의 프라이팬 안에 들어있는 브람만의 기버터에 뽀빠둠을 넣고, 지식의 불로    그것을 구우십시오. 이제 ‘그것’으로 바뀐 ‘나’로서, 오직 참나로서만 거하는 참나로서의    참나를 먹고 맛보십시오.
         뽀빠둠을 만들어보십시오, 그냥 해 보십시오. 그리고 이것을 먹어십시오,
         그대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

    참나-지식
    후렴
    아, 참나 지식은 아주 쉽습니다. 
    아, 정말 아주 쉽습니다.
    보충 후렴
    심지어 가장 병약한 자에게도, 그것과 비교되는 참나는 실재이고,
    그 손에 있는 암라끄는 단지 환영으로 보입니다. (후렴)

    본문
    1. 참나는 참되고, 강하고, 신선하고 영원히 있습니다.
       그것으로부터 정녕 상상의 육체와 상상의 세계가 생겨납니다. 이 망상이 파괴되어      조금도 남지 않으면, 참나의 태양은 광활한 가슴 공간에서 밝고 진정으로 빛납니다.
       어둠은 사라지고, 갈등은 끝이 나며, 희열이 넘쳐납니다. (후렴)

    2. ‘나는 육체이다’라는 생각은 다양한 생각들을 함께 꿰어주는 실입니다. 안에서 탐구     하면서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이 생각들은 어디에서 오는가?’라고 질문하십시오. 다     른 모든 생각들은 사라집니다. 그리고 가슴-동굴 안에서 ‘참나는 나-나’로서 스스로     빛납니다. 이런 참나-자각만이 유일한 천국, 이 고요함, 이 희열의 거처입니다. (후렴)

    3. 참나 이외의 것들을 아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리고 참나를 알면 알아야      할 다른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많은 자아로 빛나는 그 하나의 빛이 자각의 번개     같은 섬광으로서 이 안에 있는 참나를 봅니다. 은총의 작용; 자아의 죽음; 희열의 꽃     피움. (후렴)

    4. 까르마의 속박을 느슨하게 하고 탄생을 끝내기 위해, 이 길이 다른 모든 길들보     다도 더 쉽습니다. 혀, 마음 또는 육체 어느 것의 움직임도 없이 고요함 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리고 안에 있는 참나의 광채를 보십시오. 영원의 경험; 모든 두려움의 부재; 광활한     희열의 바다. (후렴)

    5. 눈과 다른 모든 감각들을 보고, 하늘과 다른 원소들을 아는, 마음의 눈 뒤에 있는     눈, 가슴 안에서 빛나는 내적 하늘을 포함하고, 드러내고, 지각하는 존재, 참나 안     나말라이.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운 마음이 안으로 향할 때, 안나말라이는 나의 참      나로서 나타납니다. 진정한 은총이 요구됩니다. 사랑이 더해집니다. 희열은 넘쳐납니다.       (후렴)


    데비깔로따람
    갸나짜라 비짜라 빠다람
    (데비에게 주어진 시간을 초월하는 지식)

    서문 시 (깐누다야 빨라라르 지음)
    모든 탄생 중에서, 인간의 탄생이 가장 드뭅니다.
    모든 수련 중에서, 살생하지 않음이 최고입니다.
    명상을 할 모든 신들 중에서, 세 개의 눈을 가진 이가 제일입니다.
    모든 경전들 중에서, 데비깔로따람이 가장 위대합니다.   


    기도문
    가슴 안에서 신성한 희열의 넥타이고 은총으로 가득한 가네사 신, 조용하고, 이원적이지 않으며, 우주적인 목격자에 대해 명상하십시오. 그는 이슈와라 신이 여신 이슈와리에게 준 데비깔로따람에 드러난 영적 지혜의 길을 따르는 구도자들의 풍성한 개화로서 빛납니다.

    데비
    1. 모든 천상의 존재들의 신이시여, 그것을 통해 사람은 해방을 얻을 수 있고, 그렇게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지고한 지혜의 길을 저는 알기를 갈망합니다. 당신의 자비로 저에게 그것을 가르쳐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이슈바라
    2. 모든 이들이 지식에 이르게 하는 오 여인들 중의 여왕이여. 표현하기에 힘들겠지만, 아무런 흠이 없는 해방에 이를 수 있는 지혜로운 구도자들을 구별하는 최고의 지혜와 방법을 이제 내가 그대에게 확실하게 설명해 줄 것입니다. 
    3. 오, 아름다운 얼굴의 여인이여, 깔라 갸나Kala Jnana라고 알려진 영적 지혜에   의해 그의 가슴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여러 하늘에 걸치는 수백 크로르   의 샤스뜨라를 수억 번 공부한다 해도 절대 그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아십시오. 
    4.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이 여기에 설명된 대로 두려움이 없고, 의심이 없으며, 욕  망으로부터 자유롭고, 진지하며 확고하고 갸나를 꾸준히 계속하게 하십시오.
    5. 그 어느 것도 ‘나의 것’으로 주장하지 않고 자비로 가득한, 오 신성한 어머니는 모  든 살아 있는 존재들을 보호하여 어떤 피조물도 그대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해방을 갈망하며 요가에 몰두하십시오. 이 책 데비깔로따람을 공부하고 그 안에 나타난 하나의 길을 진정으로 꾸준하게 따르십시오.
    6-7. 자신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는 이는 브람마, 쉬바, 그리고 비슈누이고, 그는 데바의 왕 인드라이며, 여섯 개의 얼굴을 가진 스깐다이고, 모든 데바들의 구루이며, 모든 고행을 수행한 지고의 요기입니다. 그만이 (진정으로) 배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지고한 영적 목표를 이루었고, 그의 마음은  
    더 이상 공기처럼 불안하지 않고 단단히 고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8-9. 불안정하고 바람보다도 빨리 움직이는 이 마음을 제어할 수 있게 하는 수단은 진정 해방에 대한 수단이며, 영원한 실재를 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것입니다. 그 자체는 순수 의식이며 확고한 상태입니다. 그것만이 분별력 있는 구도자들이 준수하는 의로운 의무입니다. 그것만이 거룩한 바다로 가는 순례 여행입니다. 그것만이 자선입니다. 그것만이 금욕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아십시오. 
    10. 마음이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그것은 삼사라입니다. 마음이 (참나의 상태에서) 확고하고 움직임 없이 있으면, 그것이 묵띠입니다. 이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지고한 참나 자각에 의해 이 마음을 확고히 해야 함을 아십시오. 
    11. 이런 홀로solitariness에서 얻어지는 행복은 최고의 한없는 희열입니다. 배움이 있는 어떤 사람이 전적으로 아무런 행위도 없는 그 지고의 실재에 열중하지 않을 것입니까? 말해보십시오.
    12. 위대한 영웅은 세상의 지식에서 벗어나, 형체가 없고 어디에나 퍼져있으며 그 안에 아무런 감각 대상이 없는 순수한 지혜를 얻었기에, 비록 그가 의식적으로 그것을 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반드시 영원히 지속되는 목샤를 이룹니다.   
    13. ‘나는 ~이다’ 측면과 관련된 의식(짜이딴야)은 삭띠라 불립니다. 우주는 그것의 빛에  의해 빛납니다. 모든 창조는 삭띠의 상깔빠입니다. (그런) 모든 집착으로부터 자유로운 상태가 순수한 지혜의 상태입니다.   
    14. 비할 바가 없고, 눈에 보이는 현상들이 전혀 없는 순수한 지혜의 광채이며, ‘나’ 측면으로 이루어진 텅 빈 공간은 해방의 씨앗으로 여겨집니다. 그것에 대한 경험은 사람이 지고의 존재와의 합일의 길을 시작하게 만듭니다.
    15. 신의 형체들이나 여러 가지 짜끄라, 나디, (짜끄라의) 연꽃들과 관련된 신들,  신성한 음절들, 또는 만다라에 대해 명상하는 데 시간을 허비하지 마십시오.
    16. 영원히 지속되는 해방을 구하는 이들은 여러 가지 신성한 음절(만뜨라)을 반복하는 일, 호흡 통제(쁘라나야마), 호흡 유지(꿈바까)나 집중(다라나)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17. 뿌자를 행하고, 경의를 표하고, 챈팅하고, 명상을 하는 등등의 여지도 없습니다. 그것에 대해 들어보십시오. 베다가 칭송하는 최고의 진리는 오직 갸나를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의 바깥에 있는 어느 것도 알아야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18. 그 마음이 끊임없이 표면화되고, 외부 대상에 집착하는 이들에게, 속박의 씨앗은  언제나 뿌리를 내립니다. 만약 밖으로 헤매는 마음이 그 본래의 상태에 머무르기 위해 안으로 향해지면, 그는 세상의 고통을 극복합니다.
    19. 어디에나 퍼져있고, 안이나 밖, 위나 아래, 중간이나 측면이 없는 그 하나의 전체  와 결합하십시오. 그것은 창조에서 모든 형체를 띠지만, 그 자신은 형체가 없습니다. 그것은 스스로 빛을 내고 오직 그 자신에 의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20. 사람이 보고, 생각하고, 자신의 행동으로 완수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 그의 운  명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지각과 심지어 상상까지도 초월하는 그것에 대해 그가 명상하게 하십시오.
    21. 실제로는 원인도 없고 결과도 없으며 어떤 행위도 없고, 실제 일어나는 어떤 것  도 없습니다. 세상도 없고, 그 안에 사는 사람도 없습니다. 개인과 그에 딸린 부속물들은 사실 존재하지 않습니다.
    22. 우주는 아무런 외적 버팀대가 없으며 외부에 의해 인식되지도 않습니다. (마음을  안으로 향한) 요기는 세상의 모든 대상을 그것과 하나로 만듦으로써 이 전체와 통합됩니다. 이것을 아십시오.
    23. 이 위대하고도 어디에나 스며들어 있으며, 형체가 없고 하늘처럼 방대한 텅 빈 공간에 대해 명상하지 못하는 자는 자기의 고치에 갇힌 누에처럼 삼사라에 휘말립니다. 이것을 이해하십시오.
    24. 어떤 유형의 살아있는 존재이든지 계속해서 고통을 겪습니다. 내가 하는 말을 들 어 보십시오. 이 모든 괴로움과 슬픔을 피하기 위해서는 항상 위대한 텅 빈 공간에 대해 명상해야 합니다!
    25. 지식이 구도자에게 생겨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선한 행위, 다양한 의식들 그리고 그것들과 관련된 수련들이 규정되었습니다. 사람은 외적 버팀대에 의지한 모든 길을 포기하고 오로지 세상을 초월하는 그 실재에 대해서만 명상해야 합니다.
    26. 순야바바의 화살을 가지고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아래에까지 이르는 모든   지역을 관통한 용감한 사람들만 텅 빈 공간을 아는 자들로 여겨집니다.
    27. 이 세상의 것들을 갈망하는 마음은 원숭이보다 더 산만합니다. 만약 그것을 통제하  고 사르바순야의 상태에서 확고해지면, 그는 즉시 해방에 이를 것입니다.
    28. 완전한 의식은 다름 아닌 바로 ‘나’라는 단어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비록 ‘나는 몸이다’라는 의식과는 전혀 다르지만, 그것은 세상이 만들어지는 기본 원칙principles들과는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어디에나 스며들어 있는 실재입니다.
    29 오 사랑하는 이여, 이 완전한 전체는 무형의 공간처럼 안과 밖의 모든 피조물들  에게 두루 퍼져있습니다. 이 희열의 상태에 잠기는 자들은 스스로 지고의 희열이 됩니다. 보십시오, 얼마나 멋진가요!
    30. 땔감이 없으면 불이 사그라들어 꺼지는 것처럼, 외향적인 마음은 계속 붙잡고 있을 무엇인가를 빼앗기면, 저절로 사라집니다.
    31-32. 혼동 미혹, 무지, 꿈, 잠, 그리고 깨어있음으로부터 돌아서십시오. 왜냐하면 지고의 존재는 거칠고 큰 몸, 미묘한 쁘라나, 마음, 지성, 그리고 자아와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의식에 대해 명상을 하고 그것과 하나가 되십시오.
    33. 마음은 종종 길을 잃고 백일몽에 빠지거나 잠이 듭니다. 사람은 경계하고 계속해서 마음을 원래 그대로의 상태로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34. 일단 마음이 안정되면, 그것은 어떻게든 흐트러져서는 안 됩니다. 다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은 그 (참나-자각)의 상태에 마음을 굳게 고정시켜 고요하게 해야 합니다.
    35. 마음은 항상 어떤 (외적) 버팀대(예를 들어, 감각 대상들)에 집착합니다. 사람은 그런 모든 집착과 버팀대를 제거해야 합니다. 마음은 방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움직이지 않게 만들어야 합니다. 일단 마음이 잠잠해지면, 그것을 조금이라도 흐트러뜨려서는 안 됩니다.
    36. 모든 존재들의 소멸의 순간에, 오직 흠이 없는 하늘만이 남을 것입니다. 사람은   어디에나 스며들어 있고, 흠이 없는 하늘처럼 순수한 자신의 형체에 대해 명상해야 합니다.
    37. 바람처럼 불안정한 마음을 고요하게 함으로써, 사람은 삶의 최고의 목적, 모든 영  적 공부의 목표를 이룹니다.
    38. 명상을 할 때 위, 아래, 가 운데, 또는 안에 있는 것 그 어디에도 마음을 두지   마십시오. 사람은 내적 방해물(생각)을 피함으로써, 외적 방해물로부터 마음을 자유롭게 합니다.
    39. 만약 마음이 나른해지면, 그것을 깨우십시오. 만약 그것이 산만해지면, 다시 되돌려   놓으십시오. 나른함도 움직임도 없는 상태에 이르면, 그곳에 머무르십시오. 
    40. 마음이 매달릴 것이 아무 것도 없이 남겨지고, 어느 것도 꽉 움켜쥐지 않으며, 변  하는 상태가 전혀 없으면, 이것이 해방의 징표입니다.
    41. 모든 집착을 떨쳐 버리고 마음을 가슴에 확고히 고정시키면, 순수하고 깨끗한 의식이 생겨납니다. 그 의식의 수련을 고집하십시오.
    42. 지고의 텅 빈 공간에 대해 명상을 하고, 끊임없는 수련을 통해 그 안에 확립되  는 이들은 탄생과 죽음을 초월하는 지고의 거처에 이를 것입니다.
    43. 신과 여신들, 반신반인과 영들, 장점과 약점 그리고 그것의 결과들, 원인과 결  과에 대한 지식, 이 모든 것들은 삼사라의 속박으로 이어집니다.
    44. 모든 의존들은 상반되는 것들의 쌍(행복과 불행, 선과 악, 이득과 상실, 등)에 이 
    른다고들 합니다. 그것은 사람이 최고의 깨달음이 생기는 그것들로부터 돌아설 때입니다. 이와 같이 깨닫는 자가 살아 있는 동안 해방된 지반묵따입니다. 육체를 버리면 그는 비데하묵따가 됩니다.
    45. 지혜로운 사람은 바이라기야vairagya 때문이라 할지라도 자진하여 육체를 포기  해서는 안 됩니다. 쁘라랍다 까르마Prarabha karma의 중단으로 육체는 스스로 무의식적으로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46. 가슴의 연꽃에서 ‘나’로서 빛나는 의식은 순수하고 완벽하게 고요합니다. 이 의식은  자아를 파괴함으로써 지고한 해방의 희열을 줍니다. 이것에 확신을 가지십시오.
    47. 사람은 지대한 헌신으로 계속하여 ‘나는 모든 한계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운 그  쉬바이다.’라고 명상함으로써 모든 집착을 극복합니다.
    48. 사람은 나라, 계급, 아스라마asrama에 대한 모든 개념을 버리고 항상 자신의   진정한 상태인 참나에 대해 묵상해야 합니다.
    49. 나만 홀로 존재한다. 누구도 나에게 속하지 않으며 나 역시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는다. 나를 그의 것이라고 부르는 누구도 나는 알지 못하고, 나의 것이라 하는 누구도 알 수가 없다. 나만 홀로 존재합니다.
    50. ‘나는 지고의 브람만, 우주의 주인이며 신이다!’라는 확고한 신념을 경험하는 자  가 진정한 묵따임을 아십시오. 다른 모든 경험들은 속박이 됩니다. 
    51. 사람이 내면의 눈으로 스스로를 육체가 아닌 것으로 볼 수 있는 날, 모든 욕망은  사라지고 완벽한 평온이 얻어집니다.
    52. 경전에서 태어나지 않고, 영원히 존재하는 신으로 묘사되는 이, 내가 바로 영원히  형체와 속성을 초월하는 그, 아뜨만입니다. 이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의심이 없게 하십시오. 
    53. 나는 아무런 흠이 없고, 완전히 해방되며, 어디에나 영원히 존재하는 순수 의식입니다. 나는 한계가 없습니다. 사람은 나를 이해할 수도 없고, 이해 못할 수도 없습니다. 나는 논리나 이성에 의해 규정될 수 없습니다. 나는 슬픔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나는 항상 브람마마얌brahmamayam입니다.
    54. 나는 자명하고 죽음이 없으며, 피부 가죽으로 경계 지어지고, 머리 꼭대기와 발바닥 사이의 (공간을 차지하는) 이 지각이 없는 육체를 전적으로 초월하는 절대 의식인 참나입니다.
    55. 묵띠를 열망하는 이들은 ‘나는 움직이거나 움직임이 없는 모든 창조의 신이고, 우 
    주의 아버지, 어머니이며 조부모이다.’라고 생각함으로써, 그 위대한 뚜리야 상태인 나에 대해 명상합니다.
    56. 나는 천상의 처녀, 인간, 약샤, 간다르바, 나가naga, 그리고 다른 무리의 초인적 존재들을 추구하는, 브람마(창조주)로 시작하는 모든 천상의 존재들에 의한 희생 의식과 속죄를 통해 숭배를 받는 자입니다.
    57. 모든 사람들은 다양한 금욕과 자선을 통해 오직 나를 숭배합니다. 이 모든 거대한  창조는 무한한 존재, 다름 아닌 나임을 아십시오.
    58. 나는 거칠고 큰 몸도 아니고, 미묘한 몸도, 원인의 몸도 아닙니다. 나는 우주의 일가입니다. 나는 초월적 지식의 본성을 가지고 있고, 영원한 하나의 존재, 신, 흠이 없는 존재입니다. 나는 (깨어있음, 꿈, 잠의) 세 가지 상태에 의해 한정되지 않고 모든 창조를 초월합니다.
    59. 시작이 없는 의식은 태어나지 않고, 전체이며, 형체가 없고, 순수하며, 세상을 넘  어섭니다. 그것은 가슴 속 동굴에 있는 본래의 집에 영원히 거합니다. 그것은 어떤 비교도 불가하며 완벽하게 무심합니다. 그것은 마음으로는 이해할 수 없으며, 감각으로 보거나 느낄 수도 없습니다. 
    60. 거듭해서 보십시오, ‘나는 영원하고 편재하는 실재, 그, 브람만입니다.’ 이와 같이 충 분히 명상하십시오. 동요하지 않고 이 진리 안에 거하는 자는 누구나 스스로 지고의 브람만이 되고 불멸에 이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61. 고귀한 여인이여! 나는 그대에게 해방을 얻기 위해 필요한 지식에 대한 본질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구도자들이 취하는 행동에 대해 들어보십시오. 
    62. 오, 여인들 중의 여왕이여, 성스러운 물에 몸을 담그는 것, 신성한 이름을 반복하  는 것, 불, 그리고 오랜 공부가 따르는 다른 수련들과 함께 하는 매일의 호마homa, 예배, 봉납의식을 행하는 것이 필요한 것은 아님을 아십시오.
    63. 니야마niyama, 신성한 장소에서의 신에 대한 예배, 나마 아르짜나nama      archana, 삐뜨루 까르마, 순례, 그리고 서약의 준수, 이것들 중 어느 것도 최고의 지식을 갈망하는 자에게 요구되지 않습니다.
    64. 그는 좋든 나쁘든 행위의 결과를 거두지 않습니다. 세상이 따르는 중요한 날과 특별한 의식은 그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는 모든 행위와 행동규범을 면제받습니다.
    65. 구도자가 전통적 관례, 종교적 수련, 그리고 계급 의무를 버리게 하십시오. 왜냐하면  그것들은 단지 그에게 속박의 사슬일 뿐입니다.
    66. 구도자가 땅 속에 묻힌 것을 보는 것 같은 초자연적 능력(싯디siddhi)들을 얻고  그것들을 입증할 수 있다 해도, 그는 그것들을 전적으로 거부해야 합니다.
    67. 이런 모든 능력들은 단지 그를 하급의 길로 유혹하여 자아와 개별성에 속박시킬  뿐입니다. 지고한 해방의 기쁨은 어떤 특별한 힘이 아니라 무한한 의식에 있습니다. 
    68.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일이 그에게 악영향을 미치지 못하게 하면서 (참나  안에 머물며) 요가에 힘써야 합니다. 만약 (기존에 있는 바사나로 인해) 신성한 장소와 사원에서 예배를 드리고자 하는 욕망의 형태로 의심과 미혹이 생긴다면, 즉시 그것을 거부하십시오.  
    69. 여인이여, 제 말을 들어보십시오! 곤충이나 벌레, 새나 식물, 그 어떤 생명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는 지혜로운 이만이 진정한 지식을 추구하는 사람임을 아십시오.
    70. 어떤 나무나 식물도 (예배에 쓸 목적으로) 뿌리째 뽑아서는 안 되며, 그저 그 잎  들만 떼어내서도 안 됩니다. 또한 분노 때문에 어떤 살아 있는 생명체에게 해를 끼쳐서도 안 됩니다. 한 송이 꽃도 잔인하게 꺾어서는 안 됩니다. 
    71-72. 쉬바 신에 대한 예배는 나무에서 저절로 떨어진 꽃들을 사용해서만 행해져야  한다. 흑마술, 저주, 최면술, 악령을 불러내는 것, 사람들 사이에 증오를 일으키는 주문 등등에 빠져서는 안 됩니다. 돌, 나무로 된 물체, 비슷한 물건에 대한 숭배도 피해야 합니다.   73. 신성한 장소와 사원에서, 그리고 다른 관련된 수련에서 데바따의 숭배를 위해 사용되는 무드라를 버렸으면, 과거의 그런 수련 때문에 축적되었을 지도 모를 바사나를 없애고, 어디에나 퍼져 있는 진정한 의식인 참나에만 매달려야 합니다.
    74. 모든 것들에 대해 중립적 태도를 유지하십시오. 어떤 것에 너무 빠지지 마십시오. 기쁠 때나 괴로울 때나 평정을 유지하십시오. 친구와 적에게 일관적으로 하십시오. 깨진 흙 항아리 조각과 금 조각을 똑같이 대하십시오.
    75. 요기는 욕망에 휘둘리거나 감각의 만족에 굴해서는 안 되며, 어떤 것들을 ‘나의 것’으로 여기는 미혹에서 자유로워야 합니다. 그는 두려움과 욕망이 없이 참나에만 열중해야 합니다. 
    76. 칭찬을 받거나 비방을 받을 때에도 항상 평정을 유지해야 합니다. 모든 피조물에 대해 똑같은 처신을 보여줘야 하고 참나와 비참나 사이에 차별이 없어야 합니다.  
    77. 논쟁, 세상의 유대와 언쟁은 피해야 합니다. 좋든 나쁘든, 종교적 논쟁이라 해도 빠지지 마십시오.
    78. 질투, 비방, 장엄함, 열정, 부러움, 사랑, 분노, 두려움과 불행은 모두 점차적으로 완전히 사라져야 합니다.
    79. 만약 사람이 모든 상반되는 것들로부터 자유롭고 항상 (자기 스스로 안에서 확고히 되어) 혼자서 산다면, 그는 현재의 육체 안에 있는 동안일지라도 완벽한 지혜를 얻고 엄청난 광채로 빛납니다.
    80. 해방은 진정한 지식에 의해서만 얻어집니다. 싯디에 의해서는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미혹된 구도자들은 세상의 즐거움과 초자연적 능력에 마음을 빼앗겨 그것들을 얻으려고 애를 씁니다. 
    81. 순수하고 흠이 없는 사람은 초자연적 능력이 있든 없든 지고의 브람만을 경험하고 해방에 이를 것임을 아십시오.
    82. 육체는 다섯 가지 원소들로 이루어지고 쉬바가 거기에 삽니다. 그러므로 나눌 수 없고 어디에나 스며들어 있는 쉬바로부터 흙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현현들은 샹까라의 형상들입니다.
    83-84. 나의 가장 사랑하는 이여, 깨달음을 얻은 이를 보고 마음, 말, 육체를 하나로 하여 그를 숭배하며, 가슴을 다한 헌신, 달콤한 향기가 나는 샌들우드 연고, 과일, 꽃,
    향, 씻기 위한 정화수, 옷과 음식을 그에게 바치는 성실한 구도자들은 해방에 이를 것입니다. 그 갸니를 숭배하는 이들은 그의 의로운 행위들에 대한 결실을 거둘 것이고 그를 비방하는 이들은 그런 죄악의 결과를 거둘 것입니다.
    85. 나는 그대가 물었을 때 지고의 지식과 그것과 관련된 행동에 관한 진리를 알려주었습니다. 이 전체 길이 진정 깔로따라 갸나입니다. 오, 여인이여, 물어볼 것이 더 있으면 말해보십시오.

    일찍이 해방을 얻은 슈리 라마나가 번역한 이 책은 지혜로운 자들에게 최고의 표시등이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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